[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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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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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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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01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주시되(에베소서 1:3)
지금 생각해도 친정아빠는 시골에서 계신 분 같지 않게
생물학적인 가부장 권위에 의존하지 않고
양성성이 고루 갖추어지신 멋지신 분이셨습니다
이마가 높고 눈빛이 맑고 고우신 아빠는
큰 딸인 제게 얼마나 사랑을 부우셨는지요
지금 생각해도 엄마가 질투해도 넉넉할 만큼
본능적이며 무한한 하늘처럼 높고
바다처럼 깊으신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가을이면 어린 우리 자매들을 유혹하기엔 충분한
탐스런 감나무 열매가 넘어와 장대로 건들이자
그때 그렇게 무섭게 화를 내셨는지요
초등 3년 때에 산수에 더딘 제게
센치미터에서 미터로 단위 환산을 가르쳐주시면서
한 번 많이 맞았었던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요
의롭고 자부심이 강한 것은 아빠를 닮았으며
생활력이 강하고 현실적일 수밖에 없었던 엄마를
이해하고 삶의 축으로 조심스러워진 것은 나중이었습니다
사춘기 소녀시절부터 작가 헤르만 헷세에 빠져
그를 만나고 싶어서 수소문도 했었고 시들해 진것은
나같은 소녀들이 많다는 것이고, 이미 이땅의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에 마음을 접었었습니다
이후로는 법정스님과 이해인 수녀를
가끔씩 만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자연스러운 감정들이
이젠 성경속에서
매일 부어주시는 성경 기자들에게 연결되어졌습니다
제가 큐티하는 신령한 복을 누리는 공동체를 만나게 된 것은
시간이 갈수록
정금처럼, 보석처럼,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이며
저로 하루를 사슴과 같이 높은 곳에 거하며 기쁨충만하도록 이끄는지요
의롭고 예민하고 자부심이 강한 제가 어떻게 이 땅에서의
허무하고 헛되고 헛된 결국을
이토록 생기발랄하고 열정적으로 살수가 있겠는지요
사도요한이나, 시편기자, 바울의 예수 사랑에 흠뻑빠져서
전 날 밤에 잠들기 전 읽어 본 본문은
밤내 아름다운 꿈속에서 안식과 기쁨을 이루고
신비로운 아침 햇살속에 소망과 부활로 소성케되니 이 신령한 복이라니요
김양재목사님 말씀대로 여러분 모두 그렇게
예수사랑안에서 말씀속에서 하박국선지자처럼
사슴과 같이 나로 높은 곳에 거하리로다
고백이 있어지길 바라신 다는 말씀은 곧 제 마음입니다
이 땅에 모든 사람들이 신령한 복을
다 받아 누리게 되면 좋겠습니다
이 땅이 생산하는 것도 아름답지만
영영히 썩어지지 않고 날로 날로 새로워지는 속사람으로
정복하며 번성케되고 사랑하시는 자안에서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가시가 있다,
아프다, 맞았다,
죄인이다, 죄인중의 괴수다
날마다 자신을 죄인이라고 편지받는 기쁨이라니요
당시 사도들과는 다른 예수님의 지상 사역동안 같이 하지도 않은
바울이 열 두 사도들 처럼 정체성을 회복하여
오직 십자가외에는 연약한 것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었던 바울
유대 율법의 장애이며 모세 조상의 법을 거스르는
스데반을 주저 없이 핍박하고 돌을 쳐죽이던 의로움이
맑고 기쁜 눈빛으로 성령충만함으로 죽어가던
스데반의 수고로 가치관과 율법도 예수사랑에 무룹을 꿇었습니다
안과 겉이 동일하게 편안하여
공동체의 여자의 머리를 가리는 수건을 써야될른지
남녀는, 부부는 어떻게 생활하는지
시시콜콜한 부분까지 의논의 대상이었던
진리로 자유로워진 바울은 생각만으로도 신령한 복으로 충만해집니다
왜 그렇게 그 동안에 강단에서 설교해주시던
바울에 감동이 되었던 목사님들의 마음이
그렇게 이해가 가고 저도 바울이 사랑하는 예수안에서
창세기 전부터 곧 저를 택하신 정체성을 회복합니다
우리로 사랑안에서 거룩하고 흠없게 하시려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딸들이 되게 하시고
그의 사랑하시는 자안에서 거저 주시는
은혜와 영광을 찬미하며 신령한 복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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