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냐를 보면서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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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30
느7:1-38
성이 다 건축되었다. 문을 달고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사람들을 세워 봉사를 하도록 했다. 그리고 느헤미야는 그의 아우인 하나니와 하나냐를 세워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다. 그는 말하기를 해가 높이 뜨기전에는 예루살렘 성문을 열지말고 파수할 때에 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며 또 예루살렘의 거민들은 각각 반차에 따라서 파수하고 자기 집 맞은 편을 지키게 하였다.
성이 완성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통치가 있다는 말이다. 느헤미야는 이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자로서 하나니와 하나냐를 지명을 한다. 그가 이들을 선택한 이유는 첫째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다.(느1:2). 둘째로 이들은 성실한 자들이었다(느7:2)...마지막으로 이들은 그 누구보다 더 하나님을 경외하였다고 말한다.
우리의 통치자들을 보면 암훌하다. 그들은 백성은 자기 성공의 수단일 뿐이고..성실보다는 약싹빠르다고 하겠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다기 보다는 하나님을 이용하다고 말할 수 있다. 나 역시 작은 영역에서 다스리는 자리에 있다. 나는 어떠한가? 나의 자리에서 성실함을 유지하고 있는가? 그 누가 보아도 성실함을 지니고 있어야 겠다.
하나냐처럼 성실함을 지니는 지도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