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을 먹지 말자!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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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9
느6:1-19
느헤미야가 성벽을 다 완성했을 때 산발랏과 그 무리들은 꾀를 쓴다. 그들은 오노 평야에서 만나자고 제의를 5번씩이나 하지만 느헤미야는 이를 거절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테러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끝까지 협박과 공갈을 놓치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느헤미야는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한다. 산발랏은 스마야 선지자에게 뇌물을 주고 느헤미야를 어려운 상황으로 몰려고 하였지만 느헤미야는 이를 간파하고 있었다.
사탄의 세력은 직접적인 공격보다는 겁을 주어 우리를 제압할려고 한다는 것이다.
산발랏이나 도비야나 실제적인 공격을 한 것이 아니라 느헤미야에게 겁을 주어 하나님의
일들을 하지 못하게 한다. 내가 거룩한 일들을 할려고 할때...겁부터 먹게 된다.
과연 이 일이 성공할 것인가? 사람들은 어떻게 볼까? 이 일을 탐탁치 않게 여기는 사람들을
어떻게 이겨 낼 것인가? 등등 사탄의 세력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들을 하려고 할 때
겁을 먼저 준다는 것이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을 일을 할때도 겁을 먹게 했다. 사탄은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할려고 할때도 겁부터 주었다. ...분명히 하나님을 일을 할때 사탄은 겁을 준다는 것이다. 이러할때 난 어떻게 해야 하는 가? 느헤미야가 6:9에서 고백했듯이 하나님, 내 손에 힘을 주십시오 ....고백하는 것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가는 일들이 즐비해져 있다.
분명 순탄하게 일들이 진행되어지지 않을 것이라 본다. 반대하는 세력들도 있을 것이다.
이러할 때 나도 느헤미야 처럼 ...하나님 내 손에 힘을 주십시오...기도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