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우리들교회 성도님들 ...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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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9
요한삼서 1장1~8
오늘 의정부 쪽에 사는 동생이 파마를 하러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어제밤 꿈자리가 좋지 않다고 하면서 꿈에 친정엄마가 보였다고 합니다
엄마 꿈을 꾸면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조심을 하려고
못온다 합니다
너무 기가 막혀 무어라 말할수도 없어서 그러라고 하고 생각했읍니다
살아 계실때도 자식들이 잘 살지 못하는 것에 마음아파 하시던 분인데
꿈에 나타나서 나쁘게 하실일이 있을까 하고
모든 일이 잘 안되니까 세상적으로만 생각하는 동생이 안타깝습니다
오면 조카 용돈이라도 주려고 십만원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하루 일을 모르는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그렇게 교회에 가자고 해도 사정을 하다시피 해도 안간다 합니다
무엇이 동생을 그렇게 꼭 붙잡고 있는지
세상에 잘사는 것도 아니고 어느것 하나 잘된것이 없는데
아직도 세상에 무얼 바라는지 궁금합니다
그저 아직도 자기의 노력이만이 살길인양 생각을 합니다
그것이 아닌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고집이 말도 못합니다
안씨 고집이 보통이 아닙니다
내 형제 자매도 주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데 남들에게 예수님을 말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어느 집사님 언니가 동생이 교회를 처음나가는데 자기가 그 동네 교회를 다 다녀보고
한교회를 선택해서 헌금을 드리고 동생을 등록을 시켰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동생을 구원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음니다
하지만 이제 동생을 데리고 간다면 우리들 교회로 가야 하겠지요
검증된 성도님들이 계시니까 마음놓고 데리고 갈수 있는데
그 날이 언제가 될지 ....
얼마나 회개의 통곡을 하려고 저러는지 ....
더 나이 먹기 전에 그 좋은 날들을 누려야 할텐데...
사실은 요한 일 이 삼서 이 부분 성경은 읽어 보지도 않았는데
요한이 장로님을 표현된것도 처음 알았읍니다
친구가 믿음안에서의 삶을 잘 살고 있는것을 칭찬하며 친구가 범사에 잘되기를 기도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것 같읍니다
믿음의 형제들은 자기에게 베풀어진 고마움을 칭찬하며 전합니다
나의 삶이 남들과 형제들에게 칭찬들을 만한 믿음으로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언젠가 동생이 언니 예수님을 믿게 해주어서 고마워 하는 말을 듣고 싶읍니다
진정 주님안에서 평안을 누리는 삶을 살게 해 주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