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변론★
묵상하다보면 공의와 정의와 의가 뭘까?
(공의)의 하나님은 절대 선이시고(포커스는 구원)
☞하나님의 주권을 벗어나 있는것은 악함...
(정의)☞내가 살아가는 사회에서의 도덕과 법
(의)☞여지껏 학습되어진 내 안에 의로움으로
늘 관계에서 부딪히는 내 소견에 옳고 그름...
'오늘 큐티'에 여호와의 변론에서
하나님만이 옳고 그름에 대해서 변론하실 수 있으며
우리는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옳고 그름이 아닌
유다의 다말 사건처럼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인정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하여
우리에게 주신 고난의 사건과 관계의 어려움은
구원을 이루시려고 주신 100% 옳으신 '선' 그 자체...
나는 100% 죄인임이 인정이 되었었고
이제는 내가 나를 더 이상 책임지지 않으려하고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며,
믿음으로 이타적인 십자가 앞에 엎드리게 되니
평강으로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1년 동안 믿음의 분량 만큼 나의 지경을
넓혀주신관계의 어려움이 있었는데(가족들과 지체)
일대일 양육과정의 '성령 충만' 설교 과제에서
성령 충만하지 않음은 여전히 '호불호'가 있는 것...
제게 '내 취향'이 아님과 권위적인 것에 대한
심한 거부감으로 숨막힘을 호소하며
딱 선을 긋고 또 돌아서기까지 하는
나의 방어기제를 드러내주신 환경으로
나를 직면하게 하셨고(인정욕도 한 몫함)
제게 주님처럼 '온유하고 겸손하라'는 말씀으로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사랑의 매를 맞았습니다...(강도 7 정도로 아팠어요)
나를 직면하고 인정하는 것이
중력을 거스르는 것만큼 힘들었지만
옛 사람을 벗으니 자유함과 평강이 있습니다...
우리들 교회 등록한 이름이 박영란G...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묵상하며
양선(goodness)과 온유(gentleness)에서
내 이름의 G에 온유를 적용하며
'온유' 아이돌 예명이기도 한 '온유'
온유함은 뭘까?를 지속적으로 묵상해오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는 '서로 사랑하라'
그리고 예수님처럼 '온유하고 겸손하라'
내게 늘 통제하려는 욕구가 있음을 내려놓고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
아름드리 나무에게서 온유를 배우라는
어느 묵상 나눔을 접하면서
'여호와의 말씀으로'들렸습니다...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