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그리스도 - 요이1장7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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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8
요이 1 : 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요이 1 : 9
지내쳐 그리스도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이 사람이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요이 1 : 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요이 1 : 1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이번에 구원파 목사라고 하는 사람이 이나라에 사는 볼리비아
여자 세명을 성추행하고
교회 뒷편에서 봉조일을 시키면서 그곳에서 나오는 수입의 전부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면서 2년동안 일하는 사람들에게 한푼의 돈도 주지
않음으로
고발을 당하게 되었고 마침내 볼리비아 사람 500 명이 그 교회앞에서 데모를
하므로 목사는 도망을 가버리게 되었고
이나라 언론에서 대서 특필로 내게 되었습니다
구원파들의 교리는 한번 구원 받은 성도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한번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도덕적인 범죄를 하더라도 다시 회개할
필요가 없다는 것 때문에 목사라는 사람조차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나라 사람들은 구원파가 이단인줄도 모르고 신문과 방송에
연일 한국 목사가 그런 나쁜짓을 했다고 하니깐 이곳에서 수고하고 계시는
각 교회의 한국 목사님과 선교사님들과
원주민 목사님들 조차 목회를 하는데 엄청 힘이 들게 되었고
피해를 보게되었습니다
볼리비아 부 영사라는 사람이 볼리비아 라디오에서 나와서
인터뷰를 하면서 볼리비아 사람을 나무랐다고 합니다
볼리비아 사람은 옛날부터 섬겨오던 잉카의 마할랄레와 마꿈부레 라는
볼리비아 전통신을 섬겨야 되는데
왜 유대인들이 가지고 온 유대인의 종교를 믿느냐고 하면서
그러기에 조상신들에게 저주를 받게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볼리비아 사람들이 예수님을 얼마나 잘 믿고 있는지 모르는 마당에
사단이 이단의 목사를 통하여서 크게 역사를 해 버린 것입니다
구원파가 이곳에 살며시 들어온 지가 약 8년정도 되었습니다
교회 연합회에서 별 신경을 쓰지를 않게 되자 마음놓고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인 신문에다가 성경구절을 내면서 선전을 하기까지 하자
저희 교회 목사님께서 교회가 힘을 합쳐서 이러한 일들을 신문사에 말하여서
내지 못하게 하도록 하여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누가 나서지를 않았습니다
구원파의 세력이 커지면서 파라과이 대통령을 모시고 집회를 가진
박옥수씨가 이곳에 오게 되었고 김인배씨가 2008년 11월22일 부터 일주일간
집회를 가졌습니다
구원파는 멕시코를 거점으로 남미 전체에 뿌리를 내리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많은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적그리스도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각처에서 활동을 이미 하고 있으며
교회안에서도 예수를 시인하지 않으면서 자기들의 사상으로 무장하여서
교회를 방해하고 멸망하게 하도록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천지들의 교육 방법을 보게 되면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기존 교회를 파괴시킬려고 추수꾼을 보내는 과정을 설명하는 것을
들었는데 아주 엄청나게 미혹된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물론 교회도 여러가지 면에서 고쳐야 할 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이 편해지고 물질이 풍족하다보니 기복적인 모습도 있고
이제 갓 들어와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나 아직 변화 받지 못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교회가 어수선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믿음이 있는 몇분의 성도님들의 참음과 기도와 수고와
헌신으로 말미암아 마침내 그러한 나쁜 모습들이 변화를 받게 되도록
하는 것이 교회의 모습일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아니지만 교회를 비판하는 사람은 교회를 바로 세워나가기 위해서
내 몸을 던져 헌신하며 기도하지는 않으면서도
뒤에서 말로서만 교회가 똑바로 하지를 않는다고 말을 합니다
새벽에 나가서 새벽기도를 하는 것을 보고는
자기 열심으로 공을 들여서 하나님을 섬기는 어리석음이 있다고 하면서
새벽기도에 열심히 다니는 것을 마치 불교에서 새벽예불을 드리는 것 처럼
생각하고 새벽기도나 주중에 드리는 예배에 가지를 않는것을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십일조를 내는 것은 율법이기 때문에 십의 일조나 십의 이조를 내는 것을
보면 마치 율법에 매여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구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처럼 생각을 하면서 뒷짐을 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기에 그런 사람은 교회안에서 봉사와 헌금은 하지를 않고
다른 곳에 가서 봉사를 할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으며
마침내 구원파와 같은 그런 새로운 교리에 귀가 솔깃하게 되고
그러한 곳에 가서 방황하면서 살게 되고
교회와 자꾸 멀어져 가 버리게 되고 불만 세력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요사이 이단들의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고 아멘도 하면서
기존교회와 똑같이 행동하면서 예수님만 믿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하고 비판만 하고 돌아다닙니다
교회가 잘하는 것이나 좋은 것은 보이지를 않고 좋치 않은 것들만 붙들고
비판만 하므로 교회에 흠집을 낼려고 하는 세력입니다
10절 말씀에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고 하십니다
인사조차 하게 되면 어느새 다가오게 되게 되므로
인사조차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그들과 대화조차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일이며
그들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일에 참예하는 자가 될 것이기에
그러한 사람들과는 거리를 멀리 두면서 살아가는 것이
참 지혜일 것라는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