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약:
선지자 미가는 끝날에 율법은 시온에서 나오고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며 믿는 이들은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영원히 행할 것이라 예언합니다.
하나님은 저는 자, 쫓겨난 자, 환난 받은 자를 모아 강한 나라를 만드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유다 백성은 바벨론에서 구원되어, 시온을 여러 백성을 쳐서 깨뜨리는 도구로 삼은신다고 예언합니다.
질문하기:
1. 나는 어떤 산을 오르고 있으며, 어떤 신의 이름에 의지합니까?
2. 나는 환난 받은 자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있습니까?
3. 내가 도구로 되어 쳐서 깨뜨릴 여러 백성은 누구입니까?
묵상하기:
1. 예루살렘은 유다와 북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의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하지만 미가는 그 성지가 이스라엘 백성의 죄로 폐허가 될 것이라 예언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큰 고난과 폐허 속에서 하나님의 이름에 의지하여 남은 자들을 모아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다시 세우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어릴 적 부모님과 형제들과 떨어져 친척집과 혹은 자취로 유학을 한 시간이 길기에 가족 중독이 유난히 강합니다. 그리고 인정중독도 강합니다.
특히 어머님께서 어릴 적부터 점 보시고 저는 돈을 많이 벌기는 하지만 돈을 많이 모으지는 못한다는 이야기를 자주하셔서 그게 뇌리에 새겨졌고, 이후 아이들 이름 지을 때도 같은 이야기, 믿음이 없을 때 제가 보았던 점궤에서도 같은 이야기가 나와서 직장에서 높은 직위와 권세를 얻으려 저와 가족,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을 혹사 시켰습니다.
저는 가족중독의 신, 인정중독의 신, 세상 권세의 신의 이름하여 행하는 자였고(5절) 하나님의 전의 산이 아닌 세상 성공의 산을 오르는 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높은 산의 정상 앞에서 건강 문제와 무리한 욕심으로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바닥으로 떨어지고 나니 제가 올라가야 할 산이 낮지만 말씀이 있는 산이고, 믿어야 할 신이 오직 하나님 뿐이며 오직 우리 하나님의 이름에 의지하여 영원히 행하여 됨을 깨달았습니다.
2. 선지자 미가는 예루살렘이 죄악으로 인하여 폐허가 되고 멸망하겠지만, 하나님께서 저는 자, 쫓겨난 자, 환난 받은 자를 모아 강한 나라를 세워 예루살렘을 다시 세우겠다고 예언합니다.
저의 죄악으로 육과 정신적인 그리고 세상적인 직위 모두가 폐허가 되고 멸망하였지만 그 속에서 주 예수님을 영접하고, 말씀을 구하니 제 마음 속의 예루살렘을 새롭게 세워 주셨음을 감사 드립니다.
3. 미가는 유다 백성들이 광야로 내몰리고 바벨론의 포로가 되겠지만, 무쇠와 놋과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다시 그들을 모으고 그들이 하나님께 재물을 올리는 시대를 만드실 것이라 예언합니다.
아내와 아이들이 교회를 나갈 때 기독교는 부패한 세력이다. 지금 같은 시대에 종교가 무엇인가?amprsquo라는 완악한 마음으로 혼자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제가 하나님을 믿으니, 아들이 자라 저와 같은 생각을 이야기 합니다. 아내도 교회가 불편하다면 같이 나갈 것을 거절합니다. 그리고, 제가 세상의 성공을 위해 뿌려진 가라지 씨앗이 자라서 가족들이 목적이 돈이 되었습니다. 이 모두가 저의 이전의 완악함과 탐욕, 그리고 교만 때문임을 회개합니다.
저의 낮아짐과 믿음의 말씀의 적용이 도구가 되어 가족들이 하나님의 양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적용하기:
1. 가족들의 영적 가장이 될 수 있도록 스스로 낮추고 모범이 되며 성경 말씀을 공유하겠습니다.
2. SNS상에서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공격하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높은 산의 꼭대기를 정복하려하며,세상의 신인 인정중독, 가족중독, 권위 중독의 신의 이름에 의지하여 행하였던 저의 죄를 용서 하소서. 그 죄로 지금 광야로 몰리고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으나 아버지께서 예루살렘을 다시 세우셔 환난 받은 저를 다시 모을 것을 믿으며, 저로 악함으로 인해 하나님을 떠난 가족들과 같이 하나님의 나라로 불러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