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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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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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9.04.27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요한이서1:5)
... 배꽃
어떤 아이들이든지 무엇을 하든지 예쁩니다.
그 사랑을 절제하여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예쁠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덩치가 나보다 크지만 부벼주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만 싶습니다
말 안 들어도 이쁩니다
울고 있어도 이쁩니다
뽀루퉁하게 분을 내도 이쁩니다
상처받은 보숭숭한 얼굴들이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사랑스럽습니다
그저 가슴이 녹을 만큼 더욱더
가슴 저미며 사랑스럽습니다
주님도 그러하시나 봅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그런 사랑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편지를 쓰나봅니다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들은 바와같이
오직 처음부터 가졌던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요?
끝도 없이 가슴저미는 예수님의 사랑이요
머언 먼 뒤안길에서
이제 와서 처음 듣듯이
가슴이 에이는 처음 사랑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입니다
처음부터 가진 사랑이었습니다
아침마다 죄 한사발 떠서 드릴 것 밖에 없는
광음같이 겨처럼 날아가는 시간속에서
삭아지는 재와 티끌 같은 육체가 그 사랑에 목이 메입니다
일찍 출근하니, 문을 잠그고 묵상해도
이런 저런 이유로 문을 두두리니
결국 허비되어지는 시간도 사랑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분의 사랑을
택하심을 입은 부녀는 진리와 사랑의 편지앞에서 목이 메입니다
아브라함이 장막에서 나그네를 뜨거울 때에 대접하듯이
아브라함의 중보기도에 힘입어 소돔의 롯에게 두 천사가 당도하고
분별 없이 대접하니 부끄러운 구원도 사랑입니다
사랑을 알고 배워 예수의 육신의 어머니를 모시며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편지를 쓰는 사도 요한이
그 결국을 누리는 것도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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