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참으시는 하나님※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카이로스)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크로노스)
회개가 없는 육적인 기복과 성공만이
나의 시간에 있기를 바라는 탐심이 있기에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서
예수님 없이 무엇이든 부요하면 '어깨가 으쓱'
삶의 주인공은 바로'나'로 이긴 자 같아 보여도
'더 많이 더 높이'를 쫓기에('경쟁병')
스스로 갇힌 자유함이 없는세상의 종이 되어
신기록 갱신을 위하여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도
다가가보면 다시 멀어져 있는 신기루(헛된 우상)...
늘 '무한 경쟁' 모드의 세상 가치관의 옛 사람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그의이름표를
받는 자는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고,
섞인 것이 없는 진노의 포도주를 마신 자가 되어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는' 인생살이...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하나님의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인본적인 성품과 열심으로 인내가 9단인
챔피언의 자리에서 스스로내려오라시니
이기고 버티려는 전의가 상실됨이 곧 은혜임을,
이제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이 이기네' 찬양하며 고난중에도
'주님의 날개 아래 거하라'에 순종... (안식과 평강)
※여지껏 나의 절대치에 다다른 힘든 관계에서는
정신은 무중력 상태로 붕붕 떠서인내는 1도 없이
살고 싶지 않다는 맘을 가슴 한켠에 품은
우울한 상태였고 도저히 숨이 안쉬어져서
도망친 곳이 사단이 지배한 세상 광야였습니다※
얼마전에 큐티 묵상과 목사님의 설교에서
천년 왕국과 말세는 초림과 재림사이(무천년설)
초림은 분명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인 사실...
재림은 아직 오시지는 않았지만(3차원에서는)
성도의 거듭남은 예수님(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는 것이고
육이 죽어야 영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며
나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은혜가 임하여
육의 전쟁이 하늘의 전쟁으로 '발상의 전환'이 되며...
구원의 확신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씀하시니 아멘♡
내 안에 십자가 사랑의 예수님이 들어와 계신 후에는
예수 그리스도(메시야)가 기름부은 왕이시므로
(예수: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
3차원으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지금의 나는 내게 임한 '천년 왕국'의 때에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이 동행하시면
이미 승리하신 영적인 전쟁을 치루는데
주님께 꼭 붙어있기만 하여도 WINNER...
손수 디자인 하신 우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시려고
안타까움으로 애간장이 다 녹아내리도록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회개의 고백이 터져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데
우리의 자복하는 회개가 더디기에
우리는 아직도 천년 같은 힘겨운 세상 살이...
회개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자기 의의 종결인 자살도 불사하는 완악함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나는 죄인입니다' 통회하며
찢기고 상한 심령으로 '돌아온 탕자'인 내 모습,
그런 나를 반기시는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왔더니
이제는 내 안에 숨은 '집안에 있는 탕자'의
실체가드러나는고난의 사건과 관계에서
여전히 생색과 분이 있는 나를 뽑고 심으시려고
하나님외에내 곁을 내어 준
모든 것을질투하시기까지
나의 온 맘을하나님의 소유로 삼고 싶으신
하나님의 마음을 매일의 말씀 묵상으로 (큐티인)
듣고자 하는 사모하는 맘을 주시니
변하지 않는 나로 인한 '깊은 슬픔'의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고난(편애)도 축복임을 시인합니다...♡
'지구를 떠나거라'라는 어느 개그맨의 유행어는
'분명 죽어라' 라는 말인데
회개를 못하고 지구를 떠나면 영벌인데,
육신을 벗는 날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니면 상관 없이?
회개를 하는 것이,나를 부인하는 것이,
말씀이 들리는 것이,
중력을 거스르는 것 만큼이나 불가능한 일이지만
전지 전능하신 삼위 하나님이나의 하나님이 되시면,
그것이 믿어지면 능치 못할 일이 없겠구나...
(하나님의 사랑을 힘입어서 십자가 지는 적용도)
나의 육으로는 시공에 매여 있지만
나의 생각은 시공을 초월하여
지식으로든 추억으로든 어디든 날아갈 수 있으니
아? 분명히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 같은
이 느낌은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면
첫 사랑의 설레임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하게 그 '느낌 아니깐'♡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찬송을 부르게 하시고
사랑과 평강으로
오늘을 살아낼 힘을 주시는 분을 기억나게 하시니
그래!!! 오늘 하루만 살아내면 되는데...
밤낮 쉼이 없이 잠 못드는 밤을 생각해봐???
얼마나 지옥의 불맛였는지...(유익한 수면 호르몬)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 도다'의 말씀처럼
현재가 천년 같아도 예수님의 동행하심으로
지금 내게 임한 천년 왕국에서
예수님은 주(왕)이시고
나는 그의 자녀의 신분이기에 (로얄 패밀리^^)
상한 자존심이 자존감으로 회복이 되어가는 중에
나의 우울(짜증)과 나와 남의 혈기(분노)와
총체적인 사단의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
겸손과 순종과 행함이 있는 적용으로
살아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4.너희가 정욕 때문에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5.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벧후1:4-8)
★S★
지금, 우리 부부는 빚진 자( 하우스와 카 푸어)
복음에 빚진 자의 정체성은 아직 희미하고...
안목의 달란트로 주셨는데
아직도 내가 죽어지고 썩어지지 못하니
안목의 정욕에 끌려서
나도 속고 남도 속는 표면화된 사건...
휴대폰에 저장된성경 말씀 어플과 찬양들과
큐티인 찍어서 공유한 사진들로
늘 용량이 딸리는 것을 지켜보던남편은
이번에 인터넷의 계약 기간이 만료된 시점에서
휴대폰과 인터넷 결합으로
256 GIGA로 (전에 32 G)
따따따블의 용량으로( 8제곱)
바꿔주고 싶다는 말에 미혹되어
{속은 자(나)와 속인 자(남편)}부부가
작당 모의를 한 결과는 커플 폰이 됨...
결국 '휴대폰 푸어'까지 (하우스,카,휴대폰 푸어)
속은,아니 속고 싶은 내가 더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밤낮 쉼이 없는 곤고함을 경험하면서(3일 동안 적응)
천국 갈때까지
절대 휴대폰을 바꾸고 싶지 않다는 탄식이 나왔다...
이번 사건에서 휴대폰에도
제 안목의 정욕이 넘쳐났음을알았습니다.
도돌 런처를 사용하여 폰을 내 스타일로 꾸미느라,
또 통장 관리및 신용카드 결제 관리 어플들과
휴대폰 공인인증서와 메모및 노트 어플(메모광)
늘어만 가는 나,우리,가족들의 사진들까지...
딸 둘을 둔 결혼한 큰 딸이 '엄마'
이제 휴대폰에 컬렉션하는 것 아냐?하는 말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들리며 찔림이 왔습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가 인정이 되었습니다...
※도둑같이 올 주의 날※
때와 시기는 아버지만 아시기에(카이로스)
'잠들지 말고(크로노스☞내 맘대로 사는 것)
지금 깨어 있으라'는 주일 설교와 말씀이 생각났다..
물질(나의 체질)이 뜨거운 불(성령님)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기억나는 죄악과 상처와 아픔과 연약함까지)
회개의 때가 도래하는 시기는
나의 마지 노선이 무너짐으로
나의 전적 무능과 전적 부패와 한계 상황에서
결국은주님 앞에 무릎을 꿇다 못해 납작 엎드리고
나의 죄악과 허물인 육적 수치를인정하게 되며
가족과 공동체에 약재료로 나누는 적용을 할때
믿음으로 수치와 조롱과 무시함도 자유함이 있기까지
나의 영적 벌거벗음을 가려주신다...
※우리에게 마땅한 일※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인내하며 기다리며 간절히 사모하라.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경건함☞하나님을 섬기는 자에게 합당한 행위?
☞주신 달란트 만큼 남기는 '착하고 충성된 종'
거룩함☞세상과 구별되다...
매일 말씀 묵상과 기도와 예배에 붙어있기만 해도
내 안에 빛이신 예수님의 견인하심이 믿어지는 만큼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절대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공평과 정의)
★S★
요즘은 밤 하늘의 별도 달도 태양도 지으신
전지 전능하고 무소 부재의 하나님을 부르며
내가 하나님의 소유된 영으로
구원의 새 노래를 부를 수 있음이 감사하고
말씀의 가치관에 눈과 귀가 뜨이고 열리니
예전에는 보이던 것이 안보이고
새 하늘과 새 땅과 새로운 것이 보이고(구원의 관점)
동네 개천가에 툭 트인 하늘과 물 소리와 전망들이
새삼 내가 사는 가까운 곳에 ' 명소'가 있었는데,
언제나 내 맘의 자족함이 없었음이 문제...(참람함)
평범한 일상이 비범이라는 말이 '옳소이다'
아 진짜 !!!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17. 그런즉 누구든지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사 65:17)
누구에게나 매일 주어진 선물 같은 오늘을
평범한 일상인 하루중오후 알바 시간에도
내 머릿 속에 꽉찬 생각은
예수님이 우리들과 함께 하시면
담배와 술과 겜과 야동과 물건과 사람과
성공과 인정으로 부터 자유함이 분명 있는데,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와평안한 쉼을 찾아서
여기 저기 헤매는 방황과 중독에서 자유할텐데...
중독보다 더 의지하고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되는데
그것이 성 삼위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인정이 되면
평상심 유지 본능으로 방어 기제가 발동되는 곳에도
'하나님께서 나를 다 아신다'는 뒷배가 견고하니
GAME SET ☞ WE#039 RE WINNER !!!(하늘의 전쟁)
★APP★
담배 혐오 그림을 티나게 거부하며
저 그림 보기 싫어서 '아휴' 끊어야지 하면서도
또는 끊었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다시 피우게 됐다며
혐오 그림중에서 그나마 좀 순한 그림으로 달라는
남자 고객님들에게
'그러게요.더 좋아하는 것이 생겨야 할텐데요...'
담배는 합법화된 마약입니다...^^끊어내기 힘드시죠?
예수님과 친해보세요..라며너스레를 떨고 있는 나를
주님께서 견인하여 주시기를...(담대함과 지혜)
편지 봉투에 우표처럼 나는 그저 주님께 꼭 붙어 있기.
★APP★
아내의 휴대폰을 남편의 명의로 공유하고
남편이 사용하는 카드 문자 아내쪽으로
이 적용은 먼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구하는
기도로 무장하고 주님이 앞서 가심을 믿기...
저절로 부부의 일상이 구별되는 유익이 있음을...
(경건과 거룩을 향하여 십자가가 지름길이 됨을 인정)
추가로 이메일도 남편의 명의로 공유하기...
구글 계정만 아내 명의...
(어떤 비번도 둘 다 아는 것으로 공유함)
삼성 클라우드 계정도 함께 공유하니
(사진을 찍어도 둘 다 함께 갤러리 공유)
그리하여 거의 모든 것이 공유됨...
(서로가 모르는 영역이 있어도 주님은 다 아신다?)
아마도 '저렇게 살면 숨이 막히겠다?'
숨이 막히니 저절로 '주님'을 부르게 되더라는...
명의를 공유한 계기는
우리가 빚진 부부이기에 (대출이 남편 명의)
통장 잔고 관리 차원과 은행 안내 문자등
휴대폰 공인 인증서 관리가 용이함...
대출금 이자 납입(연체는 불편함)과
카드 결제 관리를 하는데둘 중에
잘하는 사람인 아내가 하기...(노하우와 여유시간)
남편은 세상 물정 잘 모르는 것 같은 순둥이?!
총각 연하남,그러나 반전 있는 남자였더라...
각자 짐승과 음녀의 가치관으로
쌍방간 나도 속고 남도 속은 '속인 자와 속은 자'로
각자 다른 영역에서 무늬만 순둥이들(외식한 자들)
또 남편은 머리보다 몸을 쓰는 스타일로
(부지런하여 나보다 청결하고 집안 청소도 잘함)...
관공서와 은행 업무에 경험치가 약하지만
평생 수고하여야 먹을 수 있는 남자의 역할에
성실한데 늘 힘이 들어가 있는 예민한생색쟁이로
시엄마가 학교다닐때 깨워주는 수고를
얼마전까지 내가 대물림으로 하고 있었음을...
자립적이고 독립적인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THINK 일대일 양육을 통과하는 동안
십자가 지는 적용과 자기 직면과 자기 주제를
최소 단위의 가정 공동체에서 나눔과 소통을
인도하신 성령님의 앞서가심에 할렐루야♡
※초혼과 재혼으로 하나된 우리 가정에
사소한 불화가 잦아지면서옳고 그름으로
서로 으르렁 대니 상처가 쌓여가고
전 결혼과 다름이 없음을 절규하게 되면서
도망치려는 내 안의 나를 직면하게 하시고
'집탕'였던 내가 불순종하며 떠났던 공동체로
부르시어 드디어'돌탕'을 인정하게 하시며
나의 잠자던 영혼을 흔들어 깨우셔서
예배 회복과 치유하시려는 '할렐루야'
'하나님의 부르심'이구나를 외쳤다.
서로의 아직 이루어야할구원을 이루어 가시며
가정은 지킬만한 가치가 있음을 말씀으로 들으며...
여전히 세상 가치관이 스멀 스멀 올라오면
아이도 낳치못하는 내가 총각였던 남편의
발목을 잡고 여기서 뭐하는 거야?(버러지 같다)
내심 속으로 재혼의 '황금 십자가'가 넘 무거워요...
남편의 구원이요? 이제 교회안에 들어왔으니
저는 이 쯤에서 퇴장하고 싶은데요...라고 변명할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따로 보지 않으시고
우리 부부를 셋트로 여기시고
총제적 고난의 나를 품은 남편에게
더 많은 편애하심이 있음을 알아갑니다...
자칫 우리의 결합이 아니었으면
천주교 세례자였던 남편이 신부가 될뻔 했었던...
아내인 나는 모든 영역에 탐심이 있고
달란트로 안목을 주셨는데
옛 사람은 여전히 내 확신과 열심이 앞서고
안목의 정욕으로 나의 유익을 더 우선하였기에
이제는 나의 제어 시스템인 사람 채찍인 남편에게
만원을 사용할때도 '나 이거 사도 돼? 로 적용함...
★기도하기★
나의 완악함과 약함에 맞춤 퍼즐조각인 남편과 함께
남은 인생을 '위대한 결혼'의 가정을 중수하며
열국의 아비와 어미된 아브라함과 사라처럼
서로 피차 복종함으로(영적 후사 낳기를)
남편에게 주라 칭하며 주께 하듯 복종하고
아내를 깨지기 쉬운 연약한 그릇임을
주님의 지식을 따라 알아가며
피차 역할과 고난에 충성하며
하나님이 부여하시는 최고의 사랑으로
'사랑 받고 사랑 하고'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시어
영적 후사들인 딸들과 사위들과 손주들에게
우리들에게 임한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이름을
전하는 자로 살아낼 수 있도록 세워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