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성공만하면 물질을 얻게 되며
그것으로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다고 하는 거짓 선생에 속아
주님을 멀리 한채 성공만을 위해 쉼없이 달려 왔음을 고백합니다.
이것이 거짓 선생인줄 몰랐습니다.
아니 그것이 거짓선생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아직도 그것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빚을 갚아야 한다는 핑개로 나의 의로움을 선함을 인정 받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주닙! 이 강팍하고 완악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악에서 떠나기를 원합니다.
진정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고 하는 것 조차 나의 위선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이것이 거짓 선지자 였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려 하기 보다는
복음을 전하는 것 조차 나의 행위를 드러내기를 원하고 있는 나의 가증스러움을 회개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죄를 하나하나베일을 벗기며
체면으로 명분으로 가리워진 저 밑 바닥에 있는 나의 죄악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멸망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적용: 성공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거짓 생각을 내려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