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으로 무장해야 하는가?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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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5
느4:15-23
산발랏과 그 무리들의 꾀를 알아챈 느헤미야와 그 무리들은 전투태세의 모드로 전환시킨다.
일하는 사람들의 절반은 완전무장을 하고 경계근무를 서게 하고 나머지 절반을 성벽을 쌓으라고 한다. 일하는 사람들도 무장을 하면서 일을 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그리고 어디서든지 나팔소리가 나면 집합해서 적들과 싸워야 한다고 말한다.
사탄은 간교하다. 곧 꾀가 많다. 전략가이다. 나는 그들의 속셈을 알 수가 없다.
오늘 하루는 묵상을 몇번 적었다가 지우고 하기를 열번쯤했을 까? 좀처럼 말씀이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멈쳤다. 하나님의 음성의 듣기 위해서 기다림이 필요했다.
이제야 알았다. 그것은 사탄의 세력이 얼마나 지헤로운가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묵상을 늦게 주신 것이다.
나는 나의 지혜를 총동원을 해서 문제를 해결할려고 했다. 처음에 잘 처리 된 듯 보였지만
결국에 더 깊은 수렁으로 날 몰아 넣는 것이다. 나의 지혜가 이렇게 무능한 것인가를 깨달았다.
느헤미야는 산발랏의 음모를 몰랐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의 꾀를 패하게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지혜를 구했던 것이다.
지금 나에게는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하다.
나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있을 때...사탄의 숨겨놓은 음모를 알수 있다.
지금 나의 문제를 놓고 하나님의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드려야 겠다.
오늘 하나님의 지혜로 완전 무장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