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하나님에게로...
작성자명 [김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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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5
습 3:1~8
딸이,
아빠 생신이라며 영화 티켓을 끊어줬습니다.
그래서 이른 아침에,
소명 을 보고 왔는데...영화가 아니었습니다.
섭씨 43도의 아마존 정글에서,
부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 부부의 실제 삶이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큰 쥐를 잡아 먹고,
독충이 피부 속에 들어가 번식하고,
그곳이 가려워 아침마다 때밀이 수건으로 빡빡 긁어야 하고..
외부 사람의 방문은 선교사님의 사역을 찍으러 가신,
감독님 일행이 처음이라고 할 정도로 사람이 살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그 부족의 글을 만들고, 지금까지 벗고 살았던 사람들에게 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