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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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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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숙]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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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5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한과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나라들을 소집하며 열국을 모으리라
온 땅이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스바냐 3:8)
친정엄마는 수치와 조롱으로
큰 딸인 저를 면박하는 것은
동생들이랑 함께 있을 때였습니다
전통적인 시골에서 큰 언니의 영향력을 고맙게 생각하는 동생들에게
친정엄마는 큰 딸인 저와 경쟁하시는 구나! 이 역학관계를 깨닫게 된 것은
제가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난 뒤였습니다.
얼마 전에는 셋째 동생들에게서 늘 주사맞으러다니고
찜질방도 가고 맛사지도 받으러 다니니
언니는 젊어보이는 거 아니냐는 동생들의 질투어린 말을 들었습니다
오락가락 환절기에 내복을 입었다, 벗었다 하면서
그저 컨디션에 전전긍긍하며 열이 오르락 내리락할 적마다
링겔 중독 되지는 않는가? 걱정인데 뜻박었습니다.
그러나 웃음이 터져나온 것은 마가렛 미첼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에서
스칼렛 오하라, 큰 언니에게 남편감을 빼앗긴 동생들이 언니만 몇 번이나
시집가냐는 항의하는 영화장면이 생각도 나고,
오죽 직장일과 가사와 아이들 양육에 힘이 들면 그럴까?
오히려 마음이 짠해지는 것입니다.
직장의 최고한 장님은 우리 목사님이 2~3년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후배된다고
하시는데, 제게는 내색이 없이 으흠... 김양재!, 꼬옥 이렇게
새침을 떼십니다
처음에는 좀 얄미웠는데
나중보니 생텍쥐빼리의 어린왕자의 관심을 받고 싶어 콜록콜록 헛기침을 하는
장미꽃이 생각이 나면서 질투하시는 귀여우신 매력에
저의 모습이 겹치면서 빙그레 웃음이 배어 나오곤 합니다
김양재목사님을 역활모델로 기준 삼아 죽자살자 열심을 다할 적에
동시에 질투의 불도 활활 타오르는 것을 체험하였기에
나의 지난 시절을 기억나게도 하시는 것입니다
사춘기 아이들이,
아니 모든 아이들이 그렇게 예쁩니다
작년 겨울에는 한 아이가 불손하게 대드는 데
화가 나기는 커녕 그 모습 그대로 얼마나 귀엽고 예쁘던지요
뜻하지 아니하게 웃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 아이가 그러하는지 말을 들어보지 않아도 이해가 되고,
그 나이 때의 자존심이 마음에 절절히 사무쳐오기도 하고
우리 아들의 지난 모습이 보이기도 해서 예쁘기만 한 것입니다
할머니도 아닌데 벌써 왜 이러나싶지만
그렇게 이쁘고 힘도 약하고 여리고 고운 아이들에게
얼굴도 생각이 나지 않는 다녀간 아이들의 일지 를 정리하면서
어찌나 어제는 가슴이 아프던지요...
저는 어찌
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방백이요, 재판장이던가요!
마음을 다해 잘해주지 못하고 정말 급하게 아픈 아이아니다 싶으면
건성건성 야단을 쳐서 보내기도 하고, ....
제게 이미 왔으면 그저 아픈 아이가 맞는 것인데....!!!
살아갈수록 세월 켜켜히 아는 죄만으로도 이러니,
얼마나 총체적인 죄악과 심판이 쌓여만 가는지요!!!
어제는 남편이 전화가 와서
오늘 일찍 출발하겠다는 전화에
제 마음이 그리도 고맙고 회개가 넘쳐나든지요
어려울수록 주일성수와 목장예배에서 해석을 받고 위로를 얻어야하는데
혹시 너무 어렵고 바빠서 못 오면 어쩌나 염려가 부끄러워지고,
남편을 판단하고 힘들게 한 것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아침마다 간단 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는 것이
불의한 자가 수치를 모르기에
벌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시는 경고가 얼마나 큰 사랑인가요!
주님의 분한과 진노를 쏟으며 나라를 소집하고 열국을 모으며
온 땅에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기다리시는 말씀이
저로 돌이키게 하시려는 얼마나 큰 긍휼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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