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약:
장로된 자들은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로서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침에 있어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하며 주장하기보다는 양 무리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젊은 자들은 장로들에게 순종하며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여야 하며 염려를 주께 맡기며 근신하고 깨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여야 합니다.
질문하기:
1. 장로들이 취하여야 할 마음가짐과 성도의 마음가짐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의 참된 은혜는 무엇입니까?
묵상하기:
1. 장로들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주장하기 보다는 양 무리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청년들은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허리를 동이고 교만하지 않아야 합니다. 겸손하며 염려를 주께 다 맡겨야 합니다.
교만한 저는 사실 주 예수그리스도의 12사도 대부분과 교회의 선배들을 무시하였습니다. 세상의 지식이 풍부하였다고 교만한 저였기에 지식이 풍부하지 않은 그들이 어떻게 저의 스승이 되겠냐고 교만을 떨었습니다.
교회를 나오던 초기에는 여자 목사님이시고 음악을 전공한 목사님보다 오랜 신학적 지식을 가진 목사님들과 신학자들의 책과 유튜브에 집중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생활의 시간이 축적되면서 저의 믿음은 제가 선택한 것도 아니고, 제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그 모두는 하나님의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기에 베드로와 같은 사도들이 3년이라는 짧은 예수님의 가르침에도 신실한 장로들이 되었고, 세상에 주의 복음을 전하는 전파자가 되었음을 신앙의 지도자가 되었음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사님도 성령과 함께 하시며 그 분의 고난을 믿음을 씨앗으로 오랜 기간 축적되어온 내공임을 깨닫습니다.
믿음은 세상의 지식을 쌓는 것처럼 열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100% 순종하는 마음과 겸손한 마음, 신실함으로 자기 적용을 하는 것임을 인정합니다.(베전 5:4)
아직도 스스로 많은 일을 하고 결정하려 하기에 염려가 많습니다. 주께 모든 것을 맡기는 순종이 필요합니다.
2. 하나님께서는 이기적이며, 교만한 저를 신장암과 투석, 그리고 직장을 잃게 함으로써 저의 교만함과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구원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믿음이 겨자씨보다 못한 저를 잠깐 고난을 당하게 하시고는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셨습니다.(베전 5:10)
적용하기:
1. 매일 장모님께 문안 인사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2. 가족에게 밝은 얼굴로 대하겠습니다.
3. 목장 식구와 나눔을 솔직하게 하겠습니다.
4. 사랑하고 사랑받고amprsquo 책을 읽고 이종욱이사님께 선물하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짧은 지식을 가지고 교만한자로 장로에게 순종하지 않은 저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주의 능하신 속아래서 항상 겸손하며 근신하며 깨어서 가족과 이웃, 형제들을 사랑으로 언제나 문안하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