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우리하나님께 기도하며~
작성자명 [박혜숙]
댓글 0
날짜 2009.04.24
말씀:느헤미야4:1-23
성벽을 건축한다함을 들은 산발단,도비야,아라비아사람,암몬사람,아스돗사람들의
방해공작은 대단하다.
온갖 조롱하는말(2.3절)과 다함께꾀하여 쳐서 요란하게(8절)하려 해보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저희의 꾀를 폐하게된다(15절)
유다사람들의 성벽재건의 열의는 또한 대단하다.
다 각각 한손으로 일을 하며 한손으로 병기를 잡았는데 (17절)
무리의 절반은 동틀때부터 별이나기까지 창을 잡았으며 (21절)
물을 길으러갈때에도 기계를 잡았었느니라 (23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우리하나님께
기도하며 저희를 위하여 파숫군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9절) 이렇게 기도하며 성벽재건이 계속 진행되어짐을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우리하나님께 기도하며~ 모두합심하여 기도하는 모습이다.
눈코틀새없는상황 어렵고 힘든상황이었지만 인내하며 다같이 하나님께 기도함을 잊지않는다. 목표를 향한 믿음의 전진은 하나님께서 분명 함께하시리라.
나야말로 상당한 인내심으로 기도해야함을 느낀다
시간이 갈수록 절실함이 점점 무뎌지고.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며 태만한 마음이 앞서고 힘든상황이 올때면 그래 이것도 하나님뜻이야 자위해버리고~
이것이 어떤 믿음일까? 똥뱃짱?
유다식구들의 성벽재건의 목표로 말미암아 똘똘뭉친모습, 합심하여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준것처럼 나의목표가 이루어지기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매달리며 기도하는 모습을 하나님께보여드림으로 부부가 한곳을 바라보는 그날이 오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