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18-06-08 금요일
ㅡ그리스도의 고난을 즐거워하라
12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13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14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ㅡ그리스도의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16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ㅡ고난 받는 영혼을 창조주께 의탁하라
17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18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은 어디에 서리요
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에 그 영혼을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할지어다.
ㅡ질문
왜 불시험을 이상하게 생각지 말라 했을까 (12절)
ㅡ묵상
베드로는 뱃사람이라고 하기전
창세기전부터 창조주로 택하심 으로 베드로의 나눔은 정말 쉽고 이해가 쏙쏙 되는 최고의 나눔 인것 같습니다.
베드로가 참 좋아요ㅡ
어제 저는 정신과적 진단을 받고
기쁘고 좋았습니다
몰랐었던 나를 객관적으로 알수있었습니다
만약 좀더 정신적 질환이였다면
지금 병원옷을 입고 치료받아야 할터인데 통원치료를 권고 받은것 같아 위로도 됩니다.
지금 병상에 있는 많은 아프신분들을 체휼하니 진심으로 애통하고 기도가 됩니다.
병원다녀오고 집밥먹고 잘자고
아침에 일을 나가기 위해 이것 저것 챙기며 안산역 옆에 있는 공구상가로 가던중 찬양을 들으며 운전하였습니다.
조수석에 아내는 찬양을 따라하며
콧물과 눈물을 훔치기에
아ㅡ은혜가 임하는구나 했습니다.
공구상가 도착전에 어는 여자 평원지기께서 남편의 10년의 외도를 견디어 내시며 어마 가족구원을 애쓰셨다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공구점에서 자재구입후 현장으로 가는길에도 말이 이여져
듣다보니 나에대한 지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말을 하게 되어
그말에 상처 되는 아내를 모르겠냐고 말이다.
현장도착후 시간안에 고객과 인사를 나누고
다시 차량으로 내려오니 장비를 한가지 빼먹고 온것을 알게 되어
다시 사무실로 아내와 이동하였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아내는 제가 상식이 없는 사람같다며 지적을 했습니다.
아내에게 여보 내가 정신적질환이 있다고 어제 알게 되었고
내가 병상에 닝겔 맞고 있어야
환자취급할꺼냐ㅡ등등
아침부터 서로 불이 붙었습니다.
한편으로 고난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속으로 외치며 그 고난을 하루종일 느끼었습니다
아내는 이내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등등 나를 위로 했지만
나는 이미 나에게 병적 증세가 심하고 상식이 없는 놈이구나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오늘본문보니
나를 연단하려고 불시험을 이상한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라 (12절)
말씀 보니 오늘 하루종일 나의 마음에 불을 지펴 주신 뜻을 알게 하심니다.
고난도 연단을 통하여 불순물을 제거 하시고 더욱더 단단하고 야무진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하시려 하심에 감사가 넘침니다.
ㅡ질문
왜 하나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리라 하셨을까?
선함이 무엇인지?
순종하고
예배드리고
양육받고
숙제하고
하고하고 하는데 왜 선함보단
악한 마음이 더 사로 잡혀
죄인같은 마음이 들까?
주께서 지으신 모든것을 머리로는 안다 하지만 실체적으로는 내편의로 합리와 시키고 사는것인지
또한 양육이나 모든 순종을 내의로 하며 겉으로만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라며 외치고 있는지?
도대체 선함은 어떻게 이룰수 있을까?
저는 지금 심각한 조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모든 주저리 주저리 역시 정신적인 잘못된 병적 나눔인지?
나를 의심해 보게 됩니다.
나를속이고 남도 속이는 최악의 죄 말입니다.
미쁘신 창조주 (19절)
약속을 지키시고 신실함을 의미 한다는 미쁘신 이란 말씀이 오늘 나를 연단 하시는 도구로 최고의 약임을 믿습니다.
선함이라는것은 약속의 땅으로
인도됨에 순종하며 가시밭이던 넝쿨길이던 진흙탕길이던 그 빛이 있는 길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하루 하루 또 한주 한주 또 일년 일년을 마음에 평안을 찾기 위해
다양한짓을 다 해보았지만
요즘엔 빨리 토요일 오후 6섯시 되길 간절합니다 이유는 최고 평안한 시간이 그 시간인것을 알게 됩니다.
목장나눔도 중요하지만ㅡ
위로 받는건도 중요하지만ㅡ
성령이 함께 하시고 증거 하는 그시간이 참된 평안임을 알게 하십니다.
오늘도 저에게 있어야할 불같은 연단의 고난도 주께서 선함으로 인도 하심에 참 감사드립니다.
ㅡ적용
정신병 치료 잘하겠습니다.
정상적이고 일반적인 상식을 알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내에게 못난 남편 만나 고생한다고 사과 하겠습니다.
ㅡ기도
하나님ㅡ하나님
왜 이리 눈물이 나는걸까요?
눈물이 앞을 가려 문자찍는것도 힘이듭니다.
저를 연단 시키시고자 온힘 다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하나님
제발 저를 빨리 데리고 가주세요
선함으로 미쁘신 창조주께 의탁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