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대를 세우라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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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3
느 3장
느헤미야는 백성들에게 성을 쌓을 것을 권면한다.
대부분 지도자들과 백성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성벽을 쌓아 간다.
그들 모두는 자기의 개성대로 성을 쌓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면서 성을 쌓아올린다.
모두가 자원함이었다.
성을 쌓으면서 성경은 망대를 함께 지었다고 말하고 있다.
함메아 망대, 하네넬 망대, 풀무 망대, 내어민 망대...
각각의 요소 요소에 망대를 세웠다. 망대를 세우는 목적인 무엇인가?
하나의 성의 장식을 위해서 쌓은 것은 아니다.
이것은 적으로 부터 성을 지키기 위한 관측소이다.
망대가 없이 성벽을 쌓아 올린다면 어떻게 될까?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없다는 표시일 것이다.
느헤미야는 다시는 수치와 능욕을 받지 말자고 당부했었다.
이스라엘은 성은 있었지만 망대를 지키는 사람들이 없었던 것이다.
망대를 지키는 자들이 타락했다.
본래의 정신을 잃어 버렸던 것이다.
바울사도는 디모데에게 에베소 교회를 맡기면서...
딤전 1:5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그가 망대의 역활을 잘 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어쩌면 오늘 이 사명은 나에게도 주신 사명일 찌 모른다.
못된 이리떼로 부터 양들을 지키기 위해서 목자는 망대에 서야 한다.
품삯이 목적이 아니다. 그래서 망대를 지키는 마음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늘 내 마음의 자세를 딤전 1:5말씀으로 새롭게 하자 ....암송하자...
나는 오늘 망대에 서는 보초병이다.외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