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약:
베드로는 성도들에게 갓난아기들과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라 합니다. 그리고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맘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되라 합니다. 그리하여 성도들은 택함을 받았고 하나님의 소유 된 백성이니 아름다운 덕을 선포할 것이며 긍휼을 받을 것이라 합니다.
질문하기:
1. 나에게 갖난아기들과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나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보배로운 돌이 맞습니까?
3. 하나님의 백성으로 내가 받은 긍휼은 무엇입니까?
묵상하기:
1. 저는 예전부터 생각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그리고 모든 생각에 이기적인 욕심이 내재합니다. 하지만, 성품으로 이타적인 것과 이기적인 것의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합니다. 그러니 저의 마음도 제 의지로 관리가 되지 않습니다, 결국은 제가 말씀 앞에서 갖난아기가 되어 순전하고 신령한 젖 같은 말씀을 구하고 읽고 듣고 생각하며 적용하여야 합니다.
2. 하나님은 저에게 큰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그 누구보다 어떤 문제를 보면 이해하는 속도가 빠르고 기획도 빠르게 합니다. 그리고 말도 조리 있게 잘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달란트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전하는데 사용하기 보다는 제 개인적인 탐심과 우상숭배에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몸이 망가지고 세상에서 버려진 돌이 되니 제가 하나님께서 택하신 보배로운 돌임을 깨닫습니다. 아직은 믿음의 기간도 짧고 믿음의 크기도 작아 주춧돌로는 약하지만, 인내로 붙어가면 정련되어 튼튼한 주춧돌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3. 그토록 완악하고 교만한 죄를 저지른 저를 하나님은 그 어떤 반대의 행동도 없이 저를 받아주셨습니다. 그리고 1년만에 저의 육이 회복될 수 있도록 많은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긍휼의 마음으로 저를 백성으로 맞아 주셨을 뿐만 아니라 회복의 은사도 베풀어주셨습니다.
적용하기
1. 투석과 항암 중에 목사님의 설교를 듣겠습니다.
2. Think 양육 숙제를 성실히 하겠습니다.
3.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amprsquo를 위기에 처한 지체들에게 선물하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돌고 돌아 이제서야 아버지가 기다리시는 곳으로 왔습니다. 완악하고 교만한 저를 용서하시고 기다려주시며 따뜻하게 안아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에 대한 순종과 말씀의 적용으로 아름다운 덕을 전파할 대담함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