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아닌 여러사람을 통해서....
작성자명 [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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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2
느 3장 1-32
(본문이해)
느헤미야의 지도하에 하나님의 선한일 즉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된다.
여러 사람의 손 통해 양문, 어문, 옛문, 골짜기문, 분문, 샘문, 마문이 재건된다.
(나의묵상)
말씀을 읽는 동안 하나의 아름다운 그림이 머리속에 그려진다.
황폐화되고 무너져버린 성벽 저편에 여러사람의 손길을 통해 세워져가는 예루살렘성. 이 말씀을 읽는 나도 벅차고 감동스러운데 그곳에 속한 사람들의 마음은 어쩔까?
정말 내 아버지는 멋지신 분이다. 혼자가 아닌 여러사람을 통해서...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은 그 다음은 이다.
예루살렘성을 쌓을때 어느 한 사람이 모두 다 쌓는게 아니라 여러 사람이 서로 이어가며 그 다음은 .... 그 다음은... 하며 예루살렘 성을 재건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만약 몇몇이서만 그 일을 감당했다면 어땠을까?
약간의 완벽하지 못하면서 완벽할려는 나의 모습에서 나혼자 일을 해낼려는 모습이 많았음을 말씀을 통해 보게 된다. 다른사람과 함께 보다는 내가... 내중심적인 삶
하나님은 나혼자 보단 우리 모두 함께 하시길 원하신다. 함께 할때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배가 되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지며, 더 큰 일을 하게 될것이다.
주님 알아요 아는데 안돼요
주님 내안에 내가 너무 많음을 고백합니다.
아무리 없애고 지울려고 해도 이익 앞에선, 인정하는 곳에선
언제나 내가 빛을 발하려고 불쑥 저요! 하고 튀어 나옵니다.
어쩌죠? 전 어쩔수 없나봐요.
우리아버지께서 나를 만드시고 나를 누구보다 아시기에
순간순간 저를 지배해 주시고 다스려주세요.
그러기에 주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말씀으로 주님과 늘 만나길 원합니다. 나와 늘 함께해주세요 -아멘-
(나의적용)
1.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 - 내안에 내가 너무 많음을 고백하고 다스려달라고...
2. 황폐화 된 성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시 세워지듯이
나의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 다가가 위로하며 세우겠다
- (내것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내 시간, 내것을 투자할 마음도 허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