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 사랑의 하나님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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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2
스바냐1:1-13
저희 신랑은 하나님의 심판은 꼭 있다고 말을 하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데 인간은 가장 사랑하신다고 했는데 왜 죽이
냐고 반문을 합니다.답답하지만 안타깝습니다.하나님은 인간부터
쓸어 버리겠다고 하시는데 저렇게 답답한 소리를 하니 저의 죄가
너무 커서 신랑에게는 들리지 않는걸까요? 그 구원을 위해서 더욱
더 기도해야하는데 엉뚱한 소리를 할때마다 그래 너 그렇게 살다
가라 하는 마음이 솔직히 속마음으로 듭니다...아직도 주님앞으로
돌아오지 못하는것은 이 완악한 마음때문일것입니다..
이혼안하고 참고 살고는 있지만 마음깊숙히 좋은 마음으로 사는게
아니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더욱더 잘 듣고 잘 전해줄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