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부류의 근심
작성자명 [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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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1
(본문이해)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지고 성문이 불탔으므로 근심하는 느헤미야의 수심을 보게 된 아닥사스왕은 무엇을 해주기를 원하느냐고 묻는다. 이때 자신을 보내 성을 건축하게 하시고, 또 서쪽 총독들에게 조서를 내려 유다에 들어가기 까지 통과하게 하며, 왕의 삼림간독 아삽에게 조서내려 성전에 눈과 성곽에 쓸 재목을 네게 주기를 부탁한다.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으로 왕이 이를 허락하고 군대장관과 함께 강 서쪽에 있는 총독들에게 왕의 조서를 전하게 된다. 호론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 며 근심한다, 예루살렘에 머물때 하나님께서 무엇을 할것인지 마음에 주시자 몇몇을 데리고 밤에 예루살렘을 돌아본다. 후에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운일과 성을 건축하자 할때 모두 힘을 내어 선한일을 하려한다. 이때 산발랏과 도비야와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업신여기며 비웃음을 보고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며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지만, 오직 너희에게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 라고 느헤미야는 얘기한다.
(나의 묵상)
2장 2절 근심(느헤미야), 10절(산발랏, 도비야, 게셈)근심 .
오늘 말씀에 두 분류의 근심을 보게 된다.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며 하는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으로 성을 건축하게 되지만, 산발랏, 도비야,는 자신의 자리에 위협을 느껴 심히 근심하는 인간적인 근심. 이럴때 하나님의 선한일에 들지 못하고 오히려 업신여기고 비웃게 된다. 이를 향해 느헤미야는 오직 너희에게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 고 강하게 이야기 한다.
오늘 난 어떤 근심을 하고 있을까? 하나님나라보다 나의 일 , 느헤미야 처럼 하나님께 묵도하기 보다는 내 생각, 내 뜻대로 하나님의 일인양 행하고 있지 않나????
하나님께서 느헤미야를 통해 나에게 말씀하신다.
경미야, 하나님의 일 생각하며 근심하면 너의 앞길이 형통하지만,
사람의 생각, 근심을 하면 예루살렘(하나님 나라)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단다.
하나님 지금 내안에 내걱정, 인간의 근심이 너무나 많음을 고백합니다.
주의 은혜를 입기 원합니다. 내 생각, 내마음을 온전히 지배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1. 그동안 아이키우면서 등한시 했던 말씀 3장이상 읽고, 기도하는 시간 갖겠다.
2. 내삶에 검이되는 말씀암송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