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할려고 할때에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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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1
느2:1-20
왕의 안위를 살피는 술관원은 언제나 밝은 얼굴로 왕을 대해야 한다.
그러나 오늘 느헤미야는 아닥사스다 왕 앞에서 술을 따르면서 근심 빛을 띤다. 왕은 화난 목소리를 왜 병에 결린 것도 아닌도 이제껏 한번도 근심 빛을 띠지 않았던 네가 오늘은 근심하느냐 묻자...
그는 왕에게 만세수 하옵소서 인사를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과 성벽이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 것을 왕에게 말한다.
왕은 친절하게 내가 내게 무엇을 해 주면 좋겠느냐?
그는 국경을 통과할 조서와 들보제목들을 달라고 하자
왕은 그를 경호하기 위한 장관들과 기병들을 함께 보낸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문제가 곧 자신의 문제였음을 아닥사스다 왕 앞에 고한다.
그는 이스라엘이 수치 당하는 모습을 눈뜨고 볼수 없었다. 그의 의지는 한 가지였다.
예루살렘 성을 재건하여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말자는 것이었다.
이땅의 교회가 세상으로 부터 수치를 당하고 있을 때 내 마음은 어떠 했는가?
나는 잠잠히 내 할일만 하고 있었다. 그러나 느헤미야는 그러하지 않았다.
그는 근심했었다.. 이 일이 최우선이었다.
이 땅을 회복할려고 할때 먼저 나의 자세가 중요함을 오늘 본문에서는 시사한다.
첫째..나 있는 곳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고..둘째, 문제가 어느 정도인가를 보는 현실감이 필요하고... 마지막으로 이것을 백성들에게 비젼화 시키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오늘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할때...이러한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이것을 큐티 노트에 붙여놓고 되새겨야 겠다.
그래서 느헤미야 처럼...하나님의 나라를 흥왕케 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