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신 하나님앞에~
작성자명 [신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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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1
사랑하는 자녀들을위해 하늘을 울리고 땅도 가르시는 크신 능력의
하나님 앞에 머리를 조아립니다.
이 크신 하나님을 내 삶에서 체험합니다.
직통전화 없어서 슬프다고 한숨쉰 내게
전화가 아닌 직접 찾아오셔서 얼굴을 내게 보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하나님이 너무 좋아서,
그 하나님을 너무 사랑해서,
무화과 나무 잎이 마르듯 내 심령이 때때로 미어지고 아플지라도
우리에 양이없듯 내 통장에 잔액이 넉넉치 아니하더라도
난 나를 구원하시고 나의 아픔을 간과하시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인하여,
내게 붙여주신 많은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인 지체들을 인하여
찬양하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내 찬양이 아버지 귀에 곱게곱게 울려서 아버지 웃으실수있도록
노력할께요~
아버지께서 도와주세요~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