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것에만 감사하는 삶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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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1
3;18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말씀을 깊이 깨닫지 못할때 나는 이랬다
나는 눈앞에 보이것에만 감사하고
손에 잡히는것만 감사하고.
자녀가 말 잘 듣고 순종하면 감사하고
집안에 경제가 휠휠 잘 돌아갈때 감사하고
맛있는데 가서 먹고
경치좋은데 놀러가고 이렇게 사는게
여호와께서 내개 주시는 축복이라 생각하고 까불고 다녔다
타인을 위해 어찌하오니까 라는 기도보다
주께서 주시는 평안이 아닌
세상이 편안함 내가 얻기 하기 위해< 주여 어찌하오리까> 라는 기도를 올렸다.
그래서 주께 묻지 않고
땅도 사고 아파트도 무리하게 분양 받고...
그러나 주께서 날 사랑하사
주께 묻지 않고 행한 나의 모든 것을 다 거두어 가셨다
처음에는 감당이 안되어 죽고싶었다
스스로 죽는사람이 이해가 될때가 있었다
그러나 주님께서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감사 할 수 있는 은혜를 부어주셨다.
또한 주께 묻고 행하는 은혜를 주셨다
오직 나를 위해 고통 당하신 주님을 보게 하셨다
기도했다 7시간 기도할때도 있었다
주님께서
내 기도의 방향을 바꾸시는기적이 일어났다
주님바라보며
감사하고
회개하고
성령충만으로 말씀을 깨달을 있게 라는 기도를 하게 하셨다
오직 예수님 때문에 사는 인생으로 바꾸어 주셨다
티끌같은 죄인이을
주께서 은혜주셔서
기도할수있는은혜 주심을 감사드리며
오늘도 보이는것에만 감사하는게 아니라
화요일 아침
고난뒤에 있는 주님의 은혜를 보고 감사하는 복을 부어 주시길 간절히 소망한다
주님
나를 더 주님께 가까이 가는 삶이 되어지고
타인을 위한 어찌하오리까 라는기도 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