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없는 현실에도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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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1
하박국3장1~19
비가 온뒤에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엊그제 만해도 여름같은 날씨로 인해 더웁다 소리를 연발했는데 ...
나의 몸은 더위와 추위에 아주 민감합니다
추울때는 몸이 오그라드는것 같고 더울때는 찜질방에 있는것 같이 땀이 비오듯 합니다
건강하다고 자부하고 아픈 사람들을 보면 왜 아플까 이해가 안될때가 있었읍니다
그런데 이제 내가 허우대만 멀쩡할뿐 순간순간 쳐지고 늘어지고 합니다
조금만 긴장을 하면 땀이 비오듯해서 남들앞에 나서기가 창피할정도입니다
바벨론이 유다를 치겠다는 말씀에 선지자는 창자가 흔들리고 뼈까지 흔들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 열매가 없는 현실에도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겠다고 합니다
아직 열매없는 현실이 두렵고 떨리지만 선지자의 믿음같은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하시는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화려함이 나를 유혹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을 가려구요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