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내가 바벨론이 행한 것처럼 범한 죄는 무엇입니까? 그에 대한 하나님의 성전을 위한 보복은 무엇입니까?
나는 재물을 따릅니까? 그 재물의 허망함은 알고 있습니까?
나에게 생기 없는 우상은 무엇들입니까? 하나님을 믿고 따릅니까? 우상을 믿습니까?
건강이 조금씩 돌아오는 과정에서 저는 여전히 작은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우상의 달콤한 소리에 넘어가 무리를 하다 넘어진 적이 수번입니다. 수 개월 전에는 먹지 말아야 할 소보로 빵을 먹고 급체와 역류성 식도염으로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더군다나 목장 모임에서 기도 직전에.
그리고 지금 건강이 많이 회복되니 제 스스로 이 정도는 괜찮다라고 판단하고 유혹에 넘어갑니다. 빵을 먹고 인수치가 높아지고, 몸이 가려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그리고 낮에는 잠에 취하고, 심지어는 예배에서 조는 횟수가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생기 없는 핸드폰을 들여다보며 의미없는 글과 영상들을 보고 또 봅니다.
반면 우선적 적용 부분인 큐티, 기도, Think 양육 숙제는 급하게 형식만 맞추려 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소명이라고 시작한 일도 그 소명의 가치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그 행위에서 나오는 돈에 더 포커스를 맞추고 열심입니다.
결국 그의 종말은 바벨론과 같은 교만과 그 교만에 의하여 저질러진 죄일 것이고, 그에 대한 하나님 성전에 대한 보복은 올 것입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유혹에 넘어가려 할 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기도로서 주님의 힘을 빌리는 함께 그 싸움에서 이겨나가는 모습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적용하기:
유혹에 흔들린다고 느낄 때 바로 기도로서 마음을 잡아달라 구하겠습니다.
빵과 밀가루 음식을 절대 입에 대지 않겠습니다.
핸드폰 사용을 자제 하겠습니다. 9시 이후 핸드폰은 책꽂이 위에 두도록 하겠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의 저서를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