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가뭄이 물 위에 내리어 그것을 말리리니
이는 그 땅이 조각한 신상의 땅이요
그들은 무서운 것을 보고 실성하였음이니라
41. 보라 한 민족이 북쪽에서 오고
큰 나라와 여러 왕이
충동을 받아 땅 끝에서 일어나리니
42. 그들은 활과 투창을 가진 자라 잔인하여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그들의 목소리는바다가 설레임 같도다
딸 바벨론아 그들이 말을 타고 무사 같이
각기 네 앞에서 대열을 갖추었도다
43. 바벨론의 왕이 그 소문을 듣고
손이 약하여지며고통에 사로잡혀
해산하는 여인처럼 진통하는도다
(렘50:38,41-43)
주일 큐티는 유독 '두 문장과 한 단어'에 꽂혔다...
문장으로는
'가뭄이 물 위에 내리어 그것을 말리리니...'
A drought on her waters ! they will dry up...
(렘50:38)
보통은 위에 내린다는 것은
뭔가 더하여지는 것으로
긍정과 부정의 표현에도 사용되던데
부정의 어감에 이런 멋진 표현이라니...
물이 말라서 가뭄이 되는 건데
가뭄이 물위에 내린다? 그래서 영어 성경을 보았는데
영어적 표현을 그대로 직연한 듯한
두 번역 모두 시적으로 표현이 되어있음을...
분명 사람에게 임한
성령님의 감동으로 씌여진 것일텐데
우리 하나님은 완죤 진짜 짱이심을 ♡
수 많은 시인들중에서도 왕중의 왕이십니다...
감탄사가 터져 나왔다...
한 단어는 '북쪽'
말씀에 보면 북방에서 오는 민족이 늘 이기는 자로,
'한 민족이 북쪽에서 오고'...(41절)
북한? 북쪽이네...하며 '하나니임' ^^
혼자서 '풉' 하며 웃음이 났어요...
☞(내게 넘 멋지신 하나님)☜
그리고 이 문장
'고통에 사로잡혀 해산하는 여인처럼
진통하는 도다'...
Wow !!! 딸 셋을 자연 분만한 나로서는
체화된 고통 지수 최강...
하나님!!! Oh No...절대로 안갈꺼예요...
심판중에 진노도 지옥도 '네버 에버 포에버'
오직 순종...복종...죽기까지 충성♡
주일 설교중 에피소드로
'북한'의 김 정은과 예레미야서의 바벨론,
구속사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시고 계시며
축복의 아이콘이 된 기독교 나라들인
미쿡과 한국의 회개와 회복을 위한 것임을...
(지금은 비록 개독교와 타락의 극치로 치닫고 있지만)
평양 장대현교회 길선주 장로님의
죄를 오픈하면서 회개의 부흥이 일어나서
평양에서 부터 한국 기독교의
부흥의 불길이 일어났다가
양육의 부재로 인하여 맥이 끊긴 듯하다가...
물론 한국 기독교의 곳곳에서
또한 한국 사람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일으키셔서
교육의 선진국을 향하여
이민과 유학을 떠났고 떠나가고
또 타국의 코리아 타운에 세워지는 십자가들...
반드시 한국 사람이 모여든 곳에
꼭 교회도 세워진다던...
열방의 구원을 위하여 유대인들을 흩으셨듯이
한국인의 부모가 자녀들은 더 잘되기를 바라는
이기고 이기려는 한국인의 근성이(비교와 인정)
교육과 성품과 매너와 믿음에 관하여도
로얄 패밀리를 소망하기에(안목과 자랑)
유교.불교.무당.기독교가 섞여 있는 분위기에서
기존 세대들이 윗 사람들과 가까운 가족간의
소통과 대화의 어려움이라는 시행 착오를 겪었기에
(대가족과 제사와 가부장과 체면)
자녀들을 위한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세울때
기독교 마인드가 뿌리 깊게 살아있는
어려서는 유대인들의 교육법인
성경과 탈무드를 가르치고
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를 보내야 하는(언어:영어권)
확실한 동기부여가 증명이라고 하듯이
세계를 움직이는 탑클래스를 구성하고 있기에
이미 하나님께서는 한국 사람들을 더 잘 아시기에
전투적인 한국인에게 교육열이라는 추진기를 달아서
복음에 빚진 한국도 세계 열방으로
흩으시고 계심일까?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확장하시기 위하여...
한국 교회가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었기에
어둠이 임하면 하늘에 떠 있는 별만큼이나
십자가의 조명들이 결과물로 떠 있지만...
낮과 밤의네온싸인의 성격이 바뀌는 시점에서
쾌락이 있는 유흥 업소의 광고 조명 만큼이나
십자가의 조명도 많이 밝혀져 있음을 보면서도
왜? 그리 많은 십자가에도 불구하고
원통하고 빚지고 환란 당한 많은 사람들이
우리들 교회라는 도피성까지 와서
내 죄를 보며 회개하며 회복하며 전하기까지...
지금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미쿡과 한국을 향한 회개로의 초청 메시지로
기독교 역사의 회개와 부흥의 맥을
이어갈 수 있기를...
지금의 우리들 교회가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광야학교 같은 도피성이 되어
죄 고백과 회개와 양육까지
영육의 강건함으로 단련되어 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돋보이게 사용하시는
김 양재 목사님과 우리들 교회안에 붙어가고 있음이
갠적으로 자존감 지수 상승중인데
한편 내가, 우리 부부가
내 이웃과 가족과 지체들에게
성 삼위 하나님과 우리들 교회와
담임 목사님에 대하여
평가 기준이 될 수도 있음에
하나님, 저를 책임지시라고 더욱 엎드리게 되는
두렵고 떨림이 있는 이 마음이 감사하다...
늘 두렵고 떨린다는담임 목사님의
눈물의 고백이 넘 와닿았다...(감히 체휼)
이번 목큐세에서
담임 목사님께 '죄패'가 뭐냐고
마지막 질문을 던지신 분의 역할은 뭘까?
목사님께서 악의적인 질문이 아님을 잘 분별하시고
그 또한 하나님께서 하신 일로 여기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단의 참소에도 불구하고
욥처럼 즉각 '여호와의 말씀'으로 ☞OK 접수☜
'말씀대로 되었구나' 하셨을지도...
성령님이 함께 하신
수정 바다와 같은 고요함과 요동치 않으심으로
지혜가 임한 목사님의 마무리 기도까지(thumbs up)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의의 면류관 받아쓰리라'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 승)
※주일 설교 서론을 들어가시기 전에
담임 목사님의 '죄패'는요? 라는목세 참석자의
질문을 들었다는 목사님의 나눔을 들었을때
(목장에서 당돌한 질문을 잘 던지는나같은 사람이?)
순간적으로침묵과 정적이 흐르는 가운데
꼴깍 침 넘어가는 소리도 크게 들렸을
긴장감의 극치...
주인공이 클로즈 업되는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듯
내 손도 바짝 쥐어지며 함께 긴장이 되는 순간였다...
지면으로 나마
이번 목큐세도 넘 넘 넘 애쓰셨다고♡
함께 하신 사역자님들과
훌륭한 파트너쉽을 발휘하신
우리들 교회의 성도님들에게 박수 갈채를 보내며
스타 연예인들과 국회의원들의
'아편'같은 중독성이 있다던
많은 무리들의 '좋아요 좋아요'
환호하는 소리와는 다른,
조용히 묵상하다가혼자서 소리 질러봅니다...
wooridle ch 우리들교회 우리들 교회
김양재 목사님 김양재 목사님 김양재 목사님
세번 반복 외쳐봅니다...^^
※지난해 부활절 좀 지난 즈음에
남편이 교회를 등록하던 날 설교 본문에
하나님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다던' 말씀을 듣고
한동안 뜸했던 바다 이미지가 떠올랐고(예배 사수로)
교회 등록한 자축 기념도 할 겸사 겸사로
예배 끝나고 바로 달려갔던 동해안,
우리들의 추억이 있는경포대 바닷가...
그날은 바다의 위압감에 두려운 눌림이 아니라
높고 크신 하나님이
나와 상관있으심으로 느껴졌다...
많은 물소리인 바다의 파도 소리와
장마철에 수량이 풍부해진 계곡의 폭포 소리와
무리들의 환호하는 함성 소리들
대중 목욕탕의 각자 사람들이 내는 소리들과
끊임없이 흐르는 목욕탕 작은 물소리들을 떠올리면서
너무나 작은 소리도 너무 큰 소리도
너무나 미세한 것도 너무 커다란 것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도록
하나님의 자애로 사람을 보호하시기 위하여
사람의 시력과 청력의 한계를 정하셨음을,
들릴 듯 말듯 보일 듯 말듯한 하나님을 알아가기...
그러므로
큐티가 다(all)? 전부이다!!! 에
강력한 한표 꾸욱 찍고 '좋아요'를 클릭하며
큐티인 말씀 묵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보이고 들리기를...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은 더욱 사랑합니다♡
1.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쪽을 향한 문이라
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 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
3. 그 모양이 내가 본 환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보던 환상 같고
그발 강 가에서 보던 환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5.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에스겔 43장 1-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