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아름다운 분들에게 감사
작성자명 [김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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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0
너무도 아름다운 분들에게 감사 또 감사합니다
나에게 힘들고 막막한 긴터널이 있었습니다 우리들교회를 통해,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그 터널을 순탄하게 보낼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들의 올무는 나때문이다 이 말씀을 통하여 행복을 찾았습니다.
아들이 고등학교때 방황은 하나님의 택함으로 신학을 가게 했고
저는 물질에 고통속에서 어엿한 어린이집 원장이 되었답니다
목사님의 잔잔한 사랑의 메아리는 영원히 ..
우리 믿는 영혼들에게 힘과 용기와 사랑을 불러주시지요
우리들교회 다니고 계신 모든 분들은 축복을 받은 것이지요
거듭감사하며.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