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를 보는 느헤미야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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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20
느 1:1-11
느헤미야는 페르시아의 술관원으로서 수산궁에 거하였다. 하루는 하나냐와 두 사람이 예루살렘의 현실이 성은 불타버리 성벽을 무너지고 백성들은 능욕을 받고 있다는 듣게 된다. 그는 이 소식을 듣고 수일 동안 울면서 금식기도를 한다. 이렇게 된 것은 바로 하나님이 명령을 저버렸기 때문이라고 고백을 한면서 자신과 자기 조상들이 하나님께 범죄함을 고백을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다시 기도하면서 아닥사스다 왕 앞에 설때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을 구한다.
포로의 신분에서 한 나라의 실세의 자리에 올라간 느헤미야의 행동을 보면서 놀랐다. 이 자리까지 올라가기까지 쉽지 않았을 것인데...그는 오로지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자신의 것을 올인하는 것을 본다. ..그는 무엇을 보았기에 술 관원자리까지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는가? 그건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는 한 개인의 하나님 나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로서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고자 했다. 개인의 신앙은 좋은데 공동체 신앙은 처참한 현실이라면...어떨까? 오늘 한국교회가 이러한 현실이 아닌가?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능욕을 받고 있지 않은가? 개인의 신앙의 만족으로 끝나서는 않된다고 오늘 말씀에서 교훈하고 있다.
내만의 것들만 소중여기고 기도했다. 그러나 나라 공동체의 현실을 보고서는 나는 느헤미야처럼 행동하지 못햇다. 조국의 현실을 보자...매주 월요일에는 조국이 현실을 보면서 느헤미야처럼 행동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