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하나님께서 나의 구원자이심을 믿습니까? 내 속의 바벨론에 대해서는 폐허의 심판을 주시리라 생각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세우신 계획과 행하신 일들은 무엇입니까?
저는 바벨론과 같이 스스로 높은 자라 칭하며, 교만을 떨며, 저 자신과 가족들, 믿는 벗들을 제 뜻대로 비판하고 혹사시켰던, 풍요와 힘을 위하여 점술을 믿고, 조상신을 우상으로 숭배하기까지 한 죄인입니다.
그런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제 속의 믿음의 자손들을 위해 신장암과 폐로 전이라는 고난을 당하니 칼이 갈대아인의 위에와 바벨론 주민의 위에와 고관들, 지혜로운 자 위에 떨어진 형국입니다. (렘50:35)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치밀하시면 완벽하십니다. 제 속의 바벨론에 대해서는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을 뒤엎은 듯한 멸망과 폐허의 심판을 주시고(렘 50:40), 그 바벨론과 같은 탐욕과 여러 중독 우상에 뒤덮여 포로가 되어 있던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의 자손을 구원해주시 듯이 저의 믿음의 자아를 회복시켜주시고 육적으로도 다시 살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운 계획과 행하심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