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5월16일수요일-예레미야 49:7-22
대물림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안하려고 대물림 하지 않으려고 온갖 애를 다 쓰지만, 온몸이 갇혀서 억눌려있던 나의 상처와 버릇을 나도 모르게 표현하고 있기에
그 모습이 모이게 된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주님께 의지할 때 주님의 회개의 감정을 주십니다.
그러나 회개 후에도 또 넘어지고 회개하고 넘어지고 회개하고를 받복하면서 어느 순간 주님이 개입하시고 놀라운 역사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나의 가정이 그렇습니다.
오늘 에서가 말씀이 있는 환경에서 동생을 죽일 마음을 먹고 3대가 흐르자 지혜와 명철과 책략이 끊어 졌다고 합니다. 그나마 있는 말씀마져도 이제는 완전한 세상적, 망할음녀의
권세를 전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외 할아버지는 외 할머니와 불신 결혼 하셨고, 나의 어머니는 나의 아버지와 불신결혼 하셨습니다. 그 가운데 태어난 저는
아무 생각없이 현실 도피로 결혼을 해치워 버렸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믿는 아내로 인도하셨습니다. 아내는 어제도 목장에서 자기 소개를 하면서 믿는 남편이 결혼의 조건
이었다고 말 했습니다. 오늘 에돔에게 주신 말씀이 일어날 일이 허락된 일이 받듯이 있을 일이 나의 환경의 주관자가 하나님 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신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지금까지도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해서 믿게하면 전도이지 안냐 아버지와 결혼할 때 하나님께 약속하고 결혼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나를 합리화하며 좋은 것이 좋은 것 이라고 그냥 받아 들이고 편하게 가자 생각하며 죄에 민감하지 않았던 나를 보게 됩니다. 말씀앞에 설수록 온갖 핑계되며 회피해온 나를
직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14절에 모여와서 치며 싸우라고 말씀 하십니다. 말씀앞에 나오는 일을 게흘리 하지 않고 그 것이 내가 생각할 때 고난과 고통일 지라도
들어내고 직면하는 일을 계속해야 될 것 같습니다. 15)타의로 끌려온 내 삶이 어쩌면 우리 집안의 죄이기에, 반듯이 묻고가시는 주님께서 시험받을 만한 그릇이 되는 제게
물으시고 가시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 환경을 순종하고 평안할 때 주께서는 택한 자를 그 위에 세우신다 합니다. 정말 억울하고 핑계될 것 천지고 도망만 치려는 내게 주님은
말씀으로 나오라고 부르시는 것 같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그 어렵다는 계시록 말씀이 제게는 주님이 제게 주시는 약속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저는 믿음이 약하여서 그 약속을 의심하며 보여주기를 원하는 연약한 자 입니다.
주님 나의 연약함과 믿음 없음을 주님께 드리오니, 이런 나라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이땅에 주신 사건과 같이 나에게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주님이 아버지되어 생기는
자존감과 담대함으로 오늘을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적용하기: 나의 억울함을 내려놓지 못 하더라도 항상 말씀과 함께함으로 부모님께 쌍스러운 말을 쓰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