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믿음이 있나?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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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19
하박국2:2-11
남편의 믿음없음을 보고 마음이 너무나 상했었습니다
진정 저 사람과 평생을 살수 있을까? 무능력해도 성실하지
않아도 못되지 않고 착하니까 주님을 잘 믿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세상의 착함은 주님의 착함하고 다른가봅니다.
모든것이 나의 죄로 내가 감당해야할 십자가라 생각했었는데
엉뚱한 말을 하는 남편을 보며 힘이 빠졌고 저렇게 믿음이 없
는데 어떻게 하나라는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이
의인을 믿음으로 살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어느 누구의 믿음이 있다없다를 논할수는 없는것이었는데
또 보여지는것으로 믿음을 판단한것같습니다.
잘난척하는 저보다는 남편을 통해서 말씀을 들려주실수도 있는데
저는 저만 듣고 얘기해줘야한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주님안에서 참 의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그래서 믿음으로 세상과
비교하지 않으며 살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