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보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 구원하며
네 자손을 포로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평안하며 걱정 없이
살게 될 것이라...
그를 두려워 할 자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종 야곱아 내가 너와 함께 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흩었던 그 나라들은 다 멸할지라도
너는 사라지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를 법도대로 징계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 여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렘46:27~28)
김 양재 목사님의 설교에
자주 등장하는 믿음의 조상님 '야곱에 관한'
뭔지 모르게 익숙한 우리와 닮은 캐릭터,
'여자 좋아하고 돈 좋아하고 거짓말하고 사기꾼 같은'
얍복강 나루터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져주신 씨름 한 판 후에
야곱을 '이스라엘' 로 계명해주시고
(하나님을 뵌 곳에서 바로 네이밍한 벧엘과 브니엘)
그 유명한 성경 구절 #039콕 집어서#039 구속하신 하나님,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약속의 말씀으로
'12지파의 아버지'로 불러주셨는데...
비천한 나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묵상으로 와닿았다...
오늘 큐티 본문은
불순종과 불신앙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멸망과(최종 구원) 이방 나라까지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보여주시고
애굽(이집트)에 대한 심판에 대해서 다뤘는데...
5/4일 선한 목자교회 금요 성령 집회에서
설교하신 목사님의 유튜브 설교를 들어서인지...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설교와겹쳐서묵상이 되었다...
※벧엘 ☞형 에서를 피해 하란으로 도망가는 중에
돌베개를 베고 잠자다가'천국의 계단'을 본
환상 같은 꿈을 꾼 곳에 돌베게를 세우고 네이밍함...
※브니엘 ☞하나님의 천사와 씨름하면서
야곱의 환도뼈도 치셨는데축복해주지 않으시면
안가겠다고 하는야곱에게 져주시며
하나님을 대면한 곳...
'내 귀에 캔디'같이 달콤하게 들리는말씀과 권면만
'내 소견에 옳은대로'골라 듣는 이단같지 않기를...
우리에게 말씀 묵상과 적용을 하는 지혜가 임하여
최종적으로는
성도가 만인 제사장의 역할을 할 수있도록
권능의 주님을 내 안에 경험케 하시며
주님이 주신 새 계명인 '오직 사랑'으로
영혼 구원에 대한 사명이 있음을 기억나게 해주세요...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3: 34-35)
우리들이'내 죄'를 못보며회개를 못하는
'자신교' 교주로'내 들보'보다 남의 티끌에
더 민감한 이단같은 성도이면
담임 목사님도
거짓 선지자가 저절로 되어지는 것이므로
'우리들 교회'안에 있는 우리들이 깨어있어서
'밸런스드 라이프'를 살아낼 수 있도록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고
회개의 기름을 준비한 주님의 정결한 신부가
될 수 있도록 가지를 쳐주시고
'오늘' 깨어 있게 하셔서
회개에 민감한 우리들이 되게하여 주시고...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오늘을 잘 살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내 힘과 열심을 빼지만
'믿음은 상식적이고 인격적이고
일상을 잘 살아내라'는어록을 기억하며
비범한 평범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우리에게 믿음으로
담대함과 분별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십자가를 길로 놓고 걸어갈때 마다
go & stop 을 결정해야 하는 때와 시기마다
세상과 차단된 광야같은 곳에서
주님의 세미한 음성듣기를 사모하며
하늘 나라 주파수를 맞출 수 있도록 ,
잠에서 깨어나면 누구에게나 동일한
선물같은 오늘도'성경과 큐티인'을 열때마다
말씀이 나를 꿰뚫고 갈수 있도록 ...
우리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얻은
'구원의 확신'이 임한 후에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하시니
손과 발이 가는 적용과
영혼 구원에 대한
'야곱과 베드로와 바울의 열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답게
하늘 나라 가치관으로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길 수 있도록
내 안의 차별 받은 아픔을 고쳐주시옵소서...
온 우주와 세상과내 환경과
내 옆에 있는 사람을통해서도
하나님을 알 수 있는'싸인'이 있음을
분별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