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의지하는 바로는?
하나님은 에레미아를 통해 바벨론이 애굽을 칠것으 말씀하시며 애굽인에게 포로의 짐을 꾸리라고 하십니다. 심히 아름다운 암송아지인 애굽이 수치를 당하며 바로와 그를 의지하는 자를 벌하신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자손을 포도로 땅에서 구원하시며 나라들의 멸암가운데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요즘 몇년을 공들이 굵직한 프로젝트들의 수주에 실패함에 낙심이 됩니다. 오늘 너희는 굳건히 서서 준비하라 네 사방이 칼에 삼키웠느니라함과 같습니다.(14절) 분석과 준비가 부족했다고 직원들을 책망하고 분을 냅니다. 담당 임원들을 무시하고 제가 다시 영업 일선에 나서서 내가 아니면 않되라고 외치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 장사가 쓰러지고 서지 못함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몰아내신 까닭이라고 하십니다.(15절) 올해 신년에 사장으로 진급을 하면서회장이 주말에 해외 출장을 가자고 하면 인본주의와 인정중독으로 말미암아 주일에는예배를 드려야 하기때문에않된다고 하지 못했습니다. 해외 바이어가 시간이 않된다고 주말에 만나자고하면 서슴없이 출장을 갔습니다. 시간과 일의 주인이 하나님 임을 잊고 또 다시 애굽같은 나의열심과 사람에 대한 의지가 올라옵니다.어제가 되었지만 오늘이 되었다 함이 없다고 하셨는데 일중독으로 인한 일년전의 부정맥의 고통을 잊고 일이 우상이 되어 생기를 불어넣는 모습입니다. 직원들의 능력의 문제가 아니고 저의 예배를 무시하는 죄떄문이라고 일깨워주시며너를 위하여 포로의 짐을 꾸리라고 하십니다(19절) 바로와 그를 위자하는 자들을 벌한다고 하십니다(25)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다시 말씀보며 하나님께 돌이키라고 하십니다. 그래도 은혜가 되는 것은 포로도니 땅에서 구원하신다고합니다(27절) 그 나라들은 다 별할지라도 너는 사라지지 아니한다고 하십니다.(28) 법도대로 징계하실때 포로 생활을 잘 견디며 다시 예배에 목숨걸고 인정중독을 내려놓고 구원돤 백성으로 살겠습니다.
시간과 일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인정하며 살겠습니다.
직원들에게 혈기와 분을 내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배를 소홀히 여기며 하나님의 자리에 선 죄인을 용서하옵소서. 행위로 복을 받고자하는 기복이 있고 구언을 받으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애굽같은 저의 열심과 의지를 내려놓고 온전히 예배와 말씀가운데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고 가지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