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한 몸
작성자명 [서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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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18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5:35-49절
<큐티말씀>
고전 15:44절 말씀-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내용요약>
바울은 부활을 씨앗에 비유하고 하나님께서는 자연계를 다양한 모양으로 육체를 만들어 주셨다고 말한다. 부활할때는 썩지 아니할 것으로, 영광스러운 것으로, 강한 것으로,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난다고 하였다. 마지막 아담인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살려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육에 속한 자의 형상과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이 있다.
<나의 묵상>
주님이 이 땅에 재림할 때는 우리의 육체의 부활과 영혼의 부활이 결합되어 천국에서 영생한다.
아직 주님이 재림을 안했어도 마음이 성령으로 충만하다면 하루하루가 은혜롭고 생동감이 넘쳐
날것이다. 신령한 몸이란 하나님으로 가득찬 성령충만한 것이다.
조금만 둘러봐도 주위는 가지각색의 꽃들로 가득하고 가로수는 여름에 그늘이 되어줄 잎들로 가득차가는 자연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하나님의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능력 중에 이것만 봐도 난 아, 좋다, 어쩜 이렇게 예쁠까.... 하고 감사한 마음이 넘쳐난다.
이 땅에 살고 있는 지금도 은혜충만, 감사충만, 성령충만 한데 주님이 재림할때는 얼마나 좋을까...
오늘도 부활의 소망과 영광이 있기에 감사함으로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