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속한 자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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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18
고전 15:34-58
누가 묻기를 죽은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할때 바울 사도는 쉽게 표현해 준다.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않는다 씨가 다 같은 씨가 아닌 것처럼 육체도 다 같은 육체가 아니라고 말한다. 하늘에 속한 형체가 있는가 하면 땅에 속한 자의 형체가 있다고 말하면서 그 영광이 다르다고 말씀하고 있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다고 말한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하는 것으로 다시 산다고 말한다. 우리는 처음에 아담의 후손으로서 어쩔수 없이 흙에 속한 자였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늘에 속한 자가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내가 아담의 후손으로 땅에 속한 자였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늘의 속한 자가 되었다. 그러나 현재의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하늘의 속한 자로서 삶을 살고 있는가? 여전히 땅의 것을 추구하면서 그의 영광을 기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골 3:1-2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하늘의 속한 자는 땅에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윗에 것을 찾아야 한다. 윗에 것을 찾기 위해서 땅에 것을 죽여한다(골3:5)..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분과 악의와 훼방과 부끄러움 말과 거짓말들을 벗어버리라 말씀하신다. ...내가 하늘의 속한자이지만 여전히 나에게는 땅의 기질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오늘은 아직도 벗지 못한 땅의 것들을 놓고 손에 메모하고 그것을 볼때 마다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