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다바네스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9. 너는 유다 사람의 눈 앞에서
네 손으로큰 돌 여러 개를 가져다가
다바네스에 있는 바로의 궁전대문의
벽돌로 쌓은축대에 진흙으로 감추라
10. 그리고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내 종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을 불러오리니
그가 그의 왕좌를
내가 감추게 한 이 돌들 위에 놓고
또 그 화려한 큰 장막을 그 위에 치리라
(예레미야 43장 8-10절)
5월5일 오늘까지 큐티 본문에 나오는
유다 사람들의오만하며 고집스럽고 탐욕적이며
위선적이기까지 하는불신앙과 불순종의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한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오직 사명으로 '구령의 열정'이 임하여서
차라리 장렬한 순교가 더 편한 길로 보이는데...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그 시대나
사명이 아니면 이 힘든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아도 되는
이 시대에는 눈물의 김 양재 목사님이 오버랩되면서...
지난 설교 '아마겟돈 전쟁'에서
이사야의 말씀에 이방 왕인데도
'여호와의 목자' 또는 '기름 부은 자' 라고
표현하는바사왕고레스와
(바벨론 포로된 유대민족 귀환의 선정을 베풂)
북한의 김 정은을 언급하셨고(네티즌의 평가들)
북한의 지하 교회 양지화의 소망을 말하심...
오늘 큐티 본문에도
'내 종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란 표현을 읽으며
선민 유대 민족이나 이방인이나
하나님의 때와 시기에 맞게 기름 부으심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확장시켜 나가시며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시기를 바라시는
공평과 정의와 차별이 없으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봅니다...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에베소서 6장 12-13절)
이스라엘 백성들과 출애굽하며
광야를 지나는 동안모세는 때와 시기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순종하기까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셋팅하신 중에
홍해도 말리시며 이스라엘 백성은 통과하고
애굽 군대만 수장시킨 성경의 역사속에서
믿음의 조상들이라는타이틀도 붙었건만
큐티 본문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바룩:신실한 서기관)
또 다시 애굽의 육의 안락하고 풍요한 삶으로
돌아가려는 유다 사람들을 상대케 하시며
애굽과 바벨론사이에서(현재는 세상#039S 과 삶의 매임)
말씀이 들리는 사람을 정금같이 단련시키시며
구원의 사건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견인하심이
지금이나 그때에나 동일하신 은혜임을 알아갑니다...
오직 사랑으로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내 죄를 드러나게 하시는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시며 (삼하7:14)
상한 심령으로 낮아지게 하는 회개로 이끄셔서
오늘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빌2:3)
NOT ☞다툼과 허영과 분노와 시기와
차별과 의지의 대상이 아니고,
BUT ☞ 구원과 사랑의 대상임을
기억나게 하옵소서 !!!
1.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 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이사야 45장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