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어떻게 부활하셨는가?...우리는...?
작성자명 [하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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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14
영혼이 거듭나지않은 자는 부활이 있을 수 없다.
부활을 똑똑히 알고 바로 믿는다면
우리도 부활의 영광 볼 줄~~
육체가 죽어가면치료를 위해 그 병에 대한 음식과 약 찾듯이
영이 병들었다고 생각되고
영이 죽었다고 생각되면~~치료받으시길~~
육체가 죽지 않았기에~~영이 완전히 부활하지 않은 상태에 있지않나~
십자가 지신 그 주님 바라보면서 삶이 부활 되기를~~
가정에 원수가 많습니다.가족이 하나되고 그래서 가정생활이 부활 되기를~~
하늘나라..들림받으려면~~흠도 없고 점도 없어야 들림받아 올라갈 줄~~
거기서 백보좌에 들어가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나라의 아름다운 것 먹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
이 세상에서 어렵고 힘든 고난의 삶 살았는데~그 나라 가서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과 행복한 삶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
행복을 위해 산다면 준비해야 될 줄~~
Your 영이 살았습니까...부활했습니까..성령으로 거듭났습니까.....?
예수 믿고 성령받고 은혜받고...그러면 your 영이 부활했지요..
예수 믿고..사업 잘 되고 가정 잘 되고 자식 잘 되고......
그래서 예수 믿는 것 아닙니다.
이것~기복신앙~~불교와 다른 신이나....다를 바 없습니다.
부활의 종교 믿는 우리들은
영이 부활된것 확인해야 된다.확신돼야 된다.
예수님은 대속의 십자가 지시면서 평화를 원치 않으셨나?
지금의 우리는 공중 혼인잔치를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까?
변화 받아 들림받아 올라갈 것 생각하면
어려움 다 이길 줄~~
주님은 그 무거운 십자가 지시고 피를 다 흘리시면서........
피로 물든 땅바닥....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피로 물든 모습 보이시면서
그렇게 우리를 위해 가셨습니다.
죄인된 우리를 위해 그 십자가 지신 것 환상으로, 지나가는 것으로 본다면
참 믿음 가질 수가 없을 것입니다.
요( 20~27 ) 말씀처럼
예수님 십자가 지심도 사실이요.
손과 발에 못박히심도 사실이요,
머리에 가시관 쓰심도 사실이요,
그 굵은 창으로 찔리심도 사실 일진대....
예수의 피 를 말하면서
예수님의 피 와 상관없이 안일하고 평안한 삶 살아가고 있음을 용서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그 사랑 깨달아서
나와 세상은 간곳 없이~~주님 지신 십자가 지게 하옵소서.
예수님 피멍든 모습이 보이게 하옵소서.
ps
부활절(4월 12일) 새벽과 낮예배 그리고 저녁예배 말씀을 발췌해 올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많은 부분 적용받으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그 구원에 대한 애통이 우리 모두에게 있어서 가정이 세워지고.가정이
거룩한 예배처가 되어 수많은 거룩한 공동체들이 탄생되었으면 하고 바라며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