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됨이 가장 큰 복
작성자명 [이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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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6.12
14.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저의 신앙도 언제인지 모르게 복받기 위한 신앙으로 변해있는 모습입니다.
내가 복 받기 위하여 교회에 나가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올바른 신앙이라고 할수 있는가?
하나님외에 다른신을 섬기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면 복을 주신다고 합니다.
어제 오늘 제가 기도하는 제목이 있습니다.
올바른 기도를 할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현재는 주기도문)
우리는 무엇을 영적인 일이라고 하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온갖 더러운 생각과 악한 마음,남을 용서할 마음은
손톱만큼도 없는 마음...
그래서 그 못된 마음을 고치는 것이 영적인 일인가
아님 , 교회안에 슬그머니 파고드는 세상적인 방법,유행...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흥청망청 높아만가는 노래방의 노래소리...
술,담배를 좋아하지 않고
어렸을 때의 허약한 몸이었지만 2년전에 생각지도 못했던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그래서 수술후 내몸에 메일때도 많고
나 하나 죄 씻음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내 죄 용서해달라고 무의식적으로 행한 기도생활이
현재의 나의 모습...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고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려 오신 예수그리스도
오늘 저는 본문을 읽고 세상적인 복은 접어두고
영적인 복이 무엇인까을 생각하며 여기까지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
결론은 하나
아직 내 마음에서 가지고 있는 악한 것들 ,특히나 버리지 못하는 자존심...남아있으나
예수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씻어
하나님의 자녀삼아 주신것이 하나님의 가장 귀한 복이라 여겨집니다
나를 벗어나서 내 주위를 돌아보며 기도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