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사명자로서의 직분과 사역이란?
믿음의 분량대로
큰 자나 작은 자나 순종과 충성을 다하여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착하고 충성된 종아, 니가 참 잘하였도다. 하셨으면...
요즘 십자가 사건 배경을 큐티인으로 묵상하다 보니
신,구약의 대제사장과 거짓 선지자들과 장로들과
서기관처럼선민 의식이 강한 유대인과
낮고 비천한 신분의 이방인과
때와 시기마다하나님으로 부터 말씀이 임하면
죽음과 감옥도 불사하고 전하게 하신선지자들과
제자들의 예수님의 부활전,후의 모습들과
죄를 얻었지만 회개가 임한 은혜로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하다가도
범죄,타락,경고,회개,회복의 롤러 코스터를 타면서
예수님의 계보를 이어온믿음의 조상들과
국내,외 '기쁜 소식'을 죽기까지 전한 순교자들과
다윗의 아둘람 공동체처럼
원통하고 빚지고 환란 당한 모든 자들이
모여 있는 우리들 교회 지체된 우리들과
말씀대로 이루신 예수님의 '부활'사건현장에
참여했던부자인 아리마대 요셉과
예수님께 올인한 막달라 마리아에게
아직도 머물러있다...
성경과 교회안의 있는
모든 '남자와 여자' 예시를 통해서 '사람들'에
머물게 하시며 'WHAT' ? (성역과 차별 없이)
오직 '구원 하심이'
'보좌에 앉으신우리 하나님과어린 양께 있도다.'
성경의 믿음의 조상들처럼
우리들도 탄성적으로 죄로 돌아가려는 것을
하나님께서 중력처럼 딱 붙들고 계심을 믿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
성경의 요한 계시록에 칭찬 받은 교회인
서머나와 빌라델비아교회처럼
이 시대에 개독교가 아닌
기독교의 바른 사명자로중심 잡고
육으로는 연약함의 아이콘이지만
영성으로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으로
'PLUG IN' 에너자이져인 담임 목사님과
사역자들과 직분자들과
'그 한사람'들이 있는우리들 교회는
성경의 예수님의 구속사에 오른
'부유한 기득권'의믿음의롤 모델 아리마대 요셉과
올인의 막달라 마리아와 같고
우리들 중의 아직 아버지께 돌아오지 않은 고아같고,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참 과부와challenged person까지(육,정신적 장애)
분명 위화감이 없이 잘 어우러져 있는 듯하다...
남자,여자,청년,청소년,어린아이,
전 세대를 아우른 많은 성도들이
목장과 주일 학교와 설교 때마다함께 웃고 울며
목자와 선생과여인이신 담임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한다는고백이 있는
건강한 교회임이 (어깨가 으쓱 으쓱)
우리 부부에게도 매 주일 소풍가는 날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연세,춘추, JUST AGE OR YEAR )
공동체에 먼저 온 순서가 행정적인 연장자?
참 섬김의 자리는 어디로 가고
(부지 부식간 가라지같은)
세상 위계 질서와 기득 권세처럼
'좋은게 좋은 것이야'...
포커 페이스 OR 이를악물고 웃는
조커 페이스의 표정으로
성경의 한 구절로 '널 위한 것 알지? '(일명 썩소)
지금은 '십자가는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이라는 말이
내 영혼에 감동으로 오지 않는 다는 것이 슬프네요...
어느 순간부터
'목 넘김도 소화도 안되는 불편함으로...
기승전 '관계와 윗 질서'에 순종...
앞 뒤의 문맥과 의미는 잘려나간 뾰족하지않고
두리 뭉실한 듯, 내게는 보이지 않는 유리벽...
분명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부여하신 모양과 틀이 있는데
줄로 재어준 것에 우겨넣으려고
(다름의 미학은 여기엔 없다.)
다수가 똘똘 뭉쳐서 혈안이 되어있다...
(허락된 사단의 참소?)
지금부터 나 삐뚤어질테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댄다)
(나 왕따된 거? 아니면 다수를 내가 왕따시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8)
꼭 이루실 줄 믿습니다...^^
'아바 아버지' 지금 이 상황을 다 아시죠?
당을 짓는다는 것이 이런 것인가요? 묻고 기도하고...
뭘 감추고 싶은 걸까?
성령님 함께 하신 자유함이 있는 용기로
(SQ 영성지수 200에 해당됨)
오픈한 자와 오픈하지 못한 자
회개한 자와 회개가 안되는 자로 나눠질 뿐
하나님앞에서 차별없이 100% 죄인인데...
사로 잡혀서 아니 느끼지도 못하는 무감각?
(하나님보다 세상적으로 부요한 뭔가 있기에)
교회 안에 있어도
죄와 연약함과 상처와 아픔도 분별이 안되어
제대로 된 나눔도 안되기에
먼저 된 자의 애통함마저도 (돌이킨 자의 구원의 확신)
인본적으로 세상 가치관으로
들이대며 넌 순종이 안되네...
(인본과 세상가치관의 교양과 쎈 척)
넌 그르고 우리는 옳고...
(침묵안의 표정과 눈빛과세포들의 반란까지 다 들림)
※SQ(영성지수) 20(수치심)~1000
※D.호킨스(의식혁명)
200이하의 부정의 감정들은
'나의 골방속에 숨어서 산다'
200(용기)700(깨달음)~1000(깨달음의 종류별)
200이상이 공동체에 15%이상
☞공동체가 살맛난다는...
※목사님의 안식월에필그림교회의 설교중에서※
이제 나는 나때문에 흐르는 눈물이 아니라
하나님♡ 이것이 십자가인지, 단련인지...
(암튼 버거움과 부대낌)
제가 왜요? 그냥 절 빼주시면 안되나요?
라고 묻기 시작했다...
다수때문에 내가 상처를 받은 줄만 알았는데
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피해자이면서 또 가해자임을 알았다...
이제 우리들의 문제이다...
절대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이 사건에서
내 죄를 보게 해달라고 계속 기도하였는데
'네래 교만해서 그래야'라는
담임 목사님의 나눔이 귓가에 맴맴 돈다...
네 , 맞습니다...
세상 잘난 것도 없이 예민하고 불편한 사람입니다...
이 시대에 표징이 된 건강한 우리들 교회 이니깐
이렇게 당당하게죄패로 내세울 것은
자살 직전에 가출하고 이혼하고 파산하고 재혼하고...
지금은 재혼 가정 중수때문에
우리들 공동체에 입성하였는데
하루 하루 죽지 않고 살아내고 싶어서 몸부림칠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부르심'으로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찬송을 부르는 중에
이제는 현 남편도 우리들 교회 안의 사람이 되어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묵상(큐티인)과
팔복의 기도와도고 기도와 공 예배와
생활도예배의 연장선으로 적용까지,
이번 텀에는 부부에게
허락하신 양육의 때와(양.교 와 일.양)
부부 목장까지 잘 붙어가고 있는데...
{그 동안 교인 명의가 꼬여서문성훈으로 드러났는데
휴대폰 명의가 ※ONE NAME TWO NUMBER ※
온라인 세상에서도 꼬였던 인생였네요...
부부 둘 다 양육의 때가 도래하여 ( 현 남편과 나 )
꼬인 것을 정리해준 홈피 담당자님과
젤 먼저 하나님의 때에 맞춰서
바로 잡아주신것이라 이상한 고백을 합니다...}
큐티인은 ※ONE MESSAGE ALL GENERATHION※
아~~~ 큐티인♡은 참 좋은 '참고서'
('억'짜리 프로젝트의 메뉴얼이
단돈 삼천원에 + 천원 UP)
성령님은 스승, 성경 말씀은 교과서,
우리의 환난은 주제가 되고...
비천하고 작은 능력이지만
가족들과 이웃과 지경에도
우리가 듣는 천국 방송 주파수가 잘 잡히기를 바라며
우리 부부가 먼저
세상 ☞ 성경,구속사적 가치관으로 바뀌며
행복이 아닌 거룩한 시온산을
바라볼 수 있기를 소망하고
사랑과 복종의 언어를 구사하며
경건의 유익을 위한 연습도 거듭하면서
건강하게 싸우며 소통할 수 있기를 구합니다...
갈등 충만=성령 충만을 반복하며
우리가 작은 자들 일지라도
사도 행전을 이어 쓰고픈 맘의 소원함을 주셨는데도
지금의 관계의 어려움으로
내 죄만 볼 수 있기를 구할때,
저는 자존적 교만이 있어서 교만합니다...
다수에게 사랑이 없었네요...네 맞아요...
차별과 판단과 비판과 정죄 또한 회개합니다...
한 달전부터 이 불편함을 내려놓고 싶은데요...
'내 맘이든, 상황을 바꿔주시든'지를 기도하는 중에
지난 2주일 전 아침에 큐티 묵상하다가
(지난 2주일 전까지 결과는 보루된 상태)
그런데 '두 달동안 참고 붙어 있어라' 고 하셔서
넵 ,순종합니다...라고 했지만
지난 주일에 일어난 두가지 사건으로 인하여
진짜 내 힘과 내 주장과 내 생각과
내 취향 다 내려놨는데
1주일 만에 나는 또 죽을 만치 힘들까요?
또 소화가 안되고 넘어가지질 않네요...
숨이 안 쉬어집니다...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나의 허물과 연약함이 있음을 알았기에 회개하며
내 삶의 결론이며 내 주제임을 인정합니다만...
뭘 더 깨달아야할까요?
수면 위로 드러나길 원하시나요?
이 일이 있어야 할 꼭 다루실 사건이신가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는 말씀을 떠올리며
담대해야지 하다가도
두렵고 떨림의 이 불편함은 뭘까요?
믿음은 상식적이고 인격적이며
생활이 예배의 연장선이 되어
일상을 잘 지내는 평범이 곧 비범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넘 힘이 듭니다...
붙어있기가 힘이 듭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나를 구원하여 주세요...
나를 뽑아서 다시 심어주세요...
십자가를 길로 놓고
먼저 하나님과의 수직 관계부터 바로 서있으며
각 사람에게 부여하신관계와 질서에
각자가 해야 하는 순종을 하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남이 안되는 순종을 판단하지 말고
또 맹종은 아니라고 하셨는데...
제 소견에는다수는
수직적인 회복이 안돼서(U턴하여 돌이키는 회개)
서로가 성령 충만하지 않기에
소통이 안되는 거라고 (무통,불통)
'소자'인 나는 그렇게 보이는데...
'실족과 연자 맷돌과 바닷물'이란 말씀의 단어들이
내 머릿 속에 둥둥 떠다니는데...
하나님 제가 이렇게 질기고 악합니다...
저도 바깥에서 보면
교회안에 있는 괴물일까요?
이 시간 분별이 안돼서
제가 너무 힘이 듭니다...
내가 상처를 받은 것이 아니고
내 안에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중보기도 하시는
성령님의 애통함임을묵상을 하다가 깨달았다...
이제야 비로소
그 정체를 알고 나니
내게 자유함과 평강이 밀려온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인분을 쇠똥으로 감하여 주신다는 말씀이
촛대를 옮긴 다는 말씀이 이런 맥락인가요?
모든 것이 객관화 되면서
다만 그들을 위한 기도를 하게 된다...
교회안에 있어도 '주여,하나님'을 부르면서도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은
먼 나라 이웃 나라 이스라엘 역사속 이야기일뿐
난 지금 의지할 것 있는 이 땅이 좋사오니
부활에는 관심이 없는사두개인과바리새인처럼
(교회안에서 교양과 지식과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
비천하고 겸손해진 환경은
찌질하니깐 (느낌 아니깐!!!)
'자기 부인' 이 안되기에 제대로 고백을 못하는
'나의 강함과 인내 9단 '이 훈장이 되어
하나님의 과녁을 빗나간 죄와 악함으로 칭칭 감겨서...
고난은 위장된 축복이라고 하시는데 (진짜 맞는데)
(물질.아픔.불화.자녀.바람.중독.실직.취업난.등~~~)
인본으로 세상가치관으로
헤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내 열심.내 의)
칠전 팔기 오뚜기처럼 우뚝 일어나고
세상과 가정에 '왕과 여왕'이 되어있기에
(이세벨 음행의 최고봉에 오른 이기고 이긴 자들)
소 귀에 경을 읽는 것처럼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듯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들으니깐
고난이 바로 하나님의 진노와 슬픔으로
내 '최고의 사랑' 표현이란다...하시며
인과 나팔과 대접 재앙으로 쏟아부으신다고
그리 쉽게 설교를 매 주마다 하시는데...
먼저 수직 관계가 바로 서야(하나님과 죄인인 나)
수평의 관계에서도
권위가 차고 흘러 넘치리라...(No 권위적)
성 삼위하나님
오늘도 넘 완악하고 연약하여 넘어지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나의 예수님을
여전히 십자가에 못박고 있는 죄인입니다...
지금부터는 나를 위해 보혈 흘리신 십자가 사랑을
보기만 하지 않고손과 발이 가는 적용까지
내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순종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서로 사랑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마음을 부어주소서♡
고전이 된 어린이 찬송이 부르고 싶어집니다...
돈으로도
힘으로도
벼슬로도
지식으로도
어여뻐도
맘 착해도 못가요
거듭나면 가는 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