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이 오셨기에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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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13
요20:11-23
요즘은 항창 꽃이 너무나 이쁘게 피어 있습니다.
연인들도 가족들도 꽃구경가는걸 보면 너무나 이쁩니다
전 요즘 학교가느라고 그 이쁨을 차타고 지나가면서만
보고있는데 그래도 전 같으면 집안에 특어박혀서 꽃이
피는가보다 비가오는가보다 그렇게 지냈을것입니다..
생활을 해야하기 때문에 일을 안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다른것들이 제게 아름답게 보이거나 즐겁지가 않았습
니다..
이제 무엇인가를 해 나가는 저를 보며 할수 없는건 없었는데
현실이 싫어서 피하려고만 했던 저를 봅니다.
주님이 부활하셔서 성령을 받으라 말씀하십니다..한때는
저도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은적이
있었는데 그걸 잊고 또 우울해하고 있었거든요..현실을 보면
어느 하나 기쁠것같지 않지만 주님이 주신 새생명으로 살아
갑니다.누가뭐라해도 주님이 인정해주신 삶이니까 남들이
모르는 영적인걸 알게해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의지할수 있는 주님이 계셔 든든합니다...성령님의 도우심을
항상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