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a Chirstian
작성자명 [서화미]
댓글 0
날짜 2009.04.11
마태복음 27:57-66절 말씀
<내용요약>
십자가에 죽은신 예수님의 시체를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 빌라도에게 가서 달라고 한다. 예수님의 제자로 나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은 아리마대 요셉의 덕을 입어 좋은 묘실에 안장된다.
다음날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와서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고 예수께서 말한 것을 두려워하자 빌라도는 파숫군에게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지키게 했다.
<나의 묵상>
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의 장사지내는 것은 별의미없게 느꼈는데 오늘 말씀을 읽고 예수님이 무덤에 들어간 사실이 갖는 의미를 생각케한다. 설교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관한 것, 예수님의 행동 하나하나를 어느것 하나라도 그냥 넘어갈 수 없음을 느낀다.
왜 예수님이 무덤에 들어간게 중요한가? 그것은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죽고 무덤에 묻혀야 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이 무덤에 들어갔듯이 우리도 무덤에 들어 있다고 생각하고 항상 자기를 낮추고 십자가에 죽어야 한다는 걸 여기서도 알려준다.
그리고 막 15:43절에서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고 당당하게 말한 것에서 예수님이 살아 계실때의 제자들과는 달리 요셉은 예수께서 죽은 후에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로서 용기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적용>
지금은 교회 다닌다고 말할 수 있지만 전에는 그냥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대답했다.
여기서 나오는 아리마대 요셉처럼 당당하게 고백할 수 있는 크리스찬이 되길 기도한다고 내 삶의 1순위는 진정한 크리스찬이 되자 는 걸 메모지에다가도 적어 놓았는데.... 나 또한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뒷걸음치면 안될 것이다. 오늘도 I m a Christian 이라고 내 자신에게 고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