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이루시는하나님의 사랑은
평안과 불안의 때를 적절히 분배하여 (당근과 채찍)
우리를 단련 시키심을오늘 큐티를 통해 깨달았다.
'십자가는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
(성령님의 T.P.O 맞춤 견인)
요즘은 사는게 천국 같다... 할때 즈음에는
자고하지 않도록 화평이 제하여지는 사건으로
스올이 이런 것일까? 할때는
결국에는 내 죄를 보게 하시며
낮아지는 회개로 이끄셔서평안함으로
주님의 날개 아래 감추이시고...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끊임없이
노하지 아니할것은 내가 지은 그의 영과 혼이
내 앞에서 피곤할까 함이라' (사 58:16)
얼마 전부터 알바의 환경에서
어릴 적 부모 두 사람 모두에게서 크나큰 상처로
멘탈이 붕괴된 조현병 증상으로 에워싸인 ,,,
그녀가 말을 하지 않고 있을 때는
(너무나 멀쩡해보여서 장애가 있음을 알 수 없음)
남자들이면 누구나 호감으로 느낄 만한
늘씬한 키와매력적인 눈웃음과
비음섞인 sol톤의 목소리와 친화력이 있는
싱글녀를 나의 경계에 들어 오게 하셨다...
처음에는 경계의 대상으로 스몰 고객으로만 여겼는데
큐티를 시작하게 되면서
주님의 마음과 시선으로 보기를 사모하니
어느 날에는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피조물이고
하나님은 눈이나 팔이 범죄하거든 제하여서 라도
천국에 들어 가기를 원하시는 말씀이 생각났다...
(선,후천적인 육과 정신의 장애는소명과 구원의 사건)
그녀는 불신 부모에게서
임신 3개월에낙태를 하지 못해서그녀가 태어났다는
축복 받지 못한 말까지들으며 자랐고
(이미 상처로 남아있는)
알콜 중독으로 인한 폭력적인 아버지로 인해
딸 둘을 남겨 두고 가출한 엄마 대신에
초등학교 때부터 아빠의 술취한 후의 뒤치다꺼리,,,
여기 저기 토하고 방뇨하고 어지럽힌 집안 정리와
성적 학대와 어린 동생을 돌보며집안 일에
아빠의 술시중에 학교까지 다니는 것이
'제 힘에 부쳐서' 결국에는 정신줄을 놓아버리고
본인도 집을 나가서 노숙자가 되어서
피곤하고 배고픈 것도 잘 못느끼고
마냥 걷다가 밤에는 지하철역에서
박스나 신문지를덮고 자는 그런 생활을 지내는 중에
119에 구조되어 국립 정신 병원에
강제 입원되었다는데
무연고자여서 인지 그녀 또한 이런 경험을 하였다는데
정신 병원에서는 의사 표현을 하고 불편함을 호소하면
근무자들이 병원 업무상 다른 일도 많아서 인지
번거롭게 하고 소동을 피운다고
잠만 자게 하는 약물 학대와
저항하는 힘을 쓰는 정신 병원 환자들은
묶어놓는 강압까지...
들으면 들을 수록 세상의 복지 시설마저도
그녀에게는 등을 돌린 상태...
(그 와중에도 병동내
그녀의 로맨스 스캔들 고백도 들었다.)
어찌 저리 이쁘게 빚어낸 피조물에게
그리 가혹한 현실이...
조상의 계보로 부터 이어지는
할머니는 무당이셨고 친,인척들의 이혼 사건과
정신 병력이 있는 가족력과 아빠의 알콜 중독과 폭력,
엄마의 가출과 재혼의 사건들을 들었다...
국립 정신 병원에 이름 한 자가 잘못 기재되어
연고자를 찾아내는 과정이
2년이 걸렸다는 말을 들었다.
엄마는 재혼한 상태로 이 딸을 찾았고
그때부터는 엄마와 새 아빠의 가정에서
교회를 다니게 되는 환경에서
온전치 못하기에 이런 저런 구박은 받았지만
기본적인 돌봄이 있는 가정안으로 들어왔는데
조현병 증세로 (헛소리가 들리고 귀신이 보인다는)
정신 지체 3급으로 판정받고
약물 치료와 상담을 꾸준히 받는 중에
신경 정신과 약물의 부작용으로
말도 어눌하여지고
행동도 굼떠지는 상태가 되어있었다...
이제 그녀의 육의 나이는 30대 중반을 넘었는데
충격을 받았던 그때 즈음
초등학교 4학년의 지능에 머물러있다...
많이 힘들고 아픈 기억은 부분적으로
기억의 저편 어딘가에 꼬옥 봉인된 채로...
조증과 울증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불안정한 상태로...
거의 매일 마냥 걷는게 유일한 낙이였던 그녀는
긴 도보끝에 갈증을 해소하고
사람과 얘기도 하고 싶어서
거의 매일 들리는 편의점이 '참새 방앗간'이 되었기에,
어느 날 그녀의 영혼에 대한 애통함을 주셨고
내게는 없는 막내 여동생 같은 맘이 들었기에
모든 편견과 차별이 없어지고
적어도 내 지경에 들어오는 시간에는
큐티를 함께 하는 적용으로
큐티인을 선물하였더니 밑줄을 쳐서 읽어오고
스스로 성경 말씀을 한 장씩 써서 오겠다고 하고
본인이 그린 그림도 보여주고
{주로 행복한 가족의 모습들}
큐티인으로 나눔을 하고 들어주는 과정에서
스스로 교만하고 '껌딱지'라는자기 직면도 하고
자기 죄도 고백하는
주의 기이한 놀라운 일을 경험했다...
생존에 관한 동물적 감각과 본능으로
동정과 체휼을 해 줄
만만한 사람에게 그녀의 표현을 빌자면
그녀는 껌딱지였다고...
(엄마나 가까이 지냈던 사람들이 그리 표현한 듯)
'껌딱지'처럼 착 달라붙어 경계와 염치도 없는
절대적으로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면까지
강한 본능과 욕구만이 (식탐과 음란등)
그녀의 일상 생활에 지배적였다...
(만만한 사람=선한 사마리아인의 탈을 쓴 ?!!?)
그녀에게 남자들의 접근은
결과적으로는 음행의 대상으로...
일반 교회('사랑반'이 없는)와 복지 시설의 결론은
그녀는 결국 트러블 메이커인 블랙 리스트 명단자로...
(복지 기관의 알선으로 연결되는 직장 내에서
성 추,폭행의연루되어 정작피해자인데
유혹한 가해자가되는구부러진 세상 공의로 인하여)
어느 날에는 그녀가 판교에 있는 신경 정신과 병원에
상담과복용약(조현병과 우울증)을 받기 위해
혼자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데
지하철 게이트를 통과하는 중에
장애 할인으로 결제가 되는 것을지켜보던
남자 직원이 본인 명의 아니면 10배 배상이라며
본인 명의 확인을 하는 중에
그녀가 본인 것 맞다는 말에
'보기엔 멀쩡해 보이구만' 이라는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고
억울해 하는그녀에게 앞으로 그런 일이 또 생기면
상대방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예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신다고
외모로 차별과 편견있는 '당신이 더 불쌍하다' 며
직원 명찰 이름을'전 불쌍 ' 한번 외우는 것처럼
부르고 메모해오라고함께 억울함을 나눴는데
금새 그때의 억울함에서 해소된 듯 보였고...
둘이서 몇번 더
그런 모욕 상황에 대한대응 연습을 했다...
'장애를 입은 사람과 성'에 대한 묵상을 해봤다...
육과 정신적 C.P.의 본능과 욕구사이에서
싱글&돌싱C.P.의 음행의 문제는?(마음 포함)
그녀도 편의점 고객 중에 호감이 가는 남자만 보면
본능적인 친화력으로눈에서 '하트 뿅뿅' 발사되며
'금사빠'가 되는숨겨지지 않는 본능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다가
어찌 해소를 하는지 물었더니
그녀가 유튜브 음란물을 본다는 나눔에
그저 목사님의 저서 제목이 떠올랐고
장애인 입은 사람들의 영혼과 육을 위한
하나님의 특별한'살피심'이있으리라 기도해본다...
( challenged person = 장애를 입은 사람 )
낚일 만한 미끼로 클릭하는 순간 파도에 휩싸이듯이
끌려 들어가고통제하기 힘든
인터넷의 유해성에 대한 분별력은
'십자가 사랑의 예수님의 권능외에는
이길 자가 없음을 인정'
나와 그녀와 장애를 입은 사람들과
그 지하철 직원을 포함하여어린 아이일지라도
인간에게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말씀이 생각났다...
그녀는 밤에도 악몽에 시달리느라
숙면도 못취한다고...
설상 가상으로 기본 욕구인 잠도 제대로 못드는
그녀의 삶이 어찌 그리 피폐한지...
그나마 편의점에 들리는 날은 활기찬 일상이 되어
나의 알바 일도 도와주느라 적당한 운동효과도 있고
나와 고객들에게도 참견하며 나름의 소통도 하고
'자비량' 배달 도시락으로 함께 저녁 한 끼를 나누고
(배달 도시락 업체에서
사연을 듣고는 2인분 같은 1인분제공)
큐티인으로 영의 양식도 나누고
퇴근?하고그 다음 날 출근?도장 찍듯이 밝게 웃으며
'간밤에는 잘잤다'는 말에
나도 '굿잡'으로 엄지 척을 해줬다...
말씀에도 씌여있듯이밤 잠을 잘 이룰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축복임을 알았다...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편127편 1-2절)
상처와 아픔으로 얼룩진 그녀의 영혼에찾아 오신
'살피심의 하나님'을 인정하는 그 모습에서
세 부류의 영혼에 대한 묵상이 되었다...
어린 아이들과
선,후천적 육과 정신적인 장애를 입은 사람과
단지 의학적 소견의 코마 상태나 식물 인간의 상태...
성경 말씀에천국은어린 아이와 같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다고하신 것처럼...
우리보다 늦게 태어난
아이들의육체의 나이는 어려지만,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어록이 있듯이
교회안의 부모일지라도
가정에서의 부모의 모습에자녀의 때에
' OH NO' 하는아이들의 영혼은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도절대 속지 않으시는 분이시고...
자녀들의 정서적인 상처나 아픔이 고스란히
'사춘기 반항'과 ADHD나 우울증으로 표출되다가
세상 가치관으로 이기고 이기지 못하는 환경에서
상한 감정의 치유가 안된'성인 아이'가 결혼을 하여
또 다른 '성인 아이'의 자녀를 길러내고
그렇게 유사한 내력을 가진 가족력으로 이어지고...
선,후천적 정신과 육의 장애를 입은 사람의 영혼이나
(지체 장애,뇌병변 장애,정신지체의 자폐,조현병 등)
의학적 소견으로는
혼수 상태(코마)이던중환자실의 환자가
김 양재 목사님의
구원과 영접에 관한 말씀을가족들에게 전할때
코마 상태였던 환자가
' 영접합니다 ' 라고크게 외치고
그날 밤에 천국으로 옮겨간 영혼이나
세상 가치관으로는 절대 분별이 안되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4:24)
우리의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시는
영혼과 육을 지으신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영적으로 장애가 있었던 내 주제가 인정이 되었다...
부르시고 택하시고 진실한 자가 되어
남은 자손으로인쳐주시고
어린 양의 구원의 새 노래를
부를 수 있게견인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내 안에 꽉 차 오르며
세상은 알 수 없는
평안함과 기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귀한 경험을 허락하여 주셔서
그 전과는 다른구별된 가치관의
모든 만물과 세상의 주관자되신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으로
편견과 차별없이 겸손과 순종함으로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으로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을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