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구주 '귀하신 어린 양' 예수님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아버지의 원대로 하신 순종하신 예수님께서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하시며...
너무나 인간이신 인간다운
그래서 그 십자가 사랑이 더욱 절절하게 와닿는
성 육신으로 오신 주님의 마지막 유언...
'소양' 주기철 목사님은
일제 신사 참배를
'온 몸과 마음과 죽을 힘을 다하여'
저항을 하시다 순교를 하시기 전에
'나는 따뜻한 숭늉이 한 그릇 마시고 싶어요...
우물에 있던 그 시원한 오이 썰어서
참기름 넣고 쑥갓 넣고 무친 것,
이것이 먹고 싶다'고 하신 넘 소박한 유언...
※다윗 왕도 왕이 되기전 목동 시절의 고향였던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마시고 싶었을까?
15. 다윗이 소원하여 이르되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누가 내게 마시게 할까 하매
16. 세 용사가 블레셋 사람의 진영을돌파하고
지나가서베들레헴 성문 곁우물 물을길어 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다윗이 마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리며 (삼하23:15-16)
김 양재 목사님은 지난 주 설교 중에도
소양 주기철 목사님이
순교를 하기까지의그 역사의 시간속으로
또 매 주일 '살아계신 말씀' 인
하나님의 구속사의 성경속에도 들어가시기에
매 주 설교 때마다 '그렇게 울었나 보다'...
※미당 서정주시인 님의 국화 옆에서...
먹먹하기만 하고 입이 다물어 진다...
나는 요즘 울보가 되어가고 있다...
우리에게는 아무 공로 없지만
'부르심과 택함과 진실함으로'
고치시고 싸매시고 호호 불어가시며
구별된 남은 자손으로
거룩한 시온산을 바라보게 하시려
선물과 같은은혜로 구원을 주신 '하나님'
십자가 사랑의 독생자 '예수님'
우리는 빌 바를 알지 못하나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중보 기도 하여주시는 '성령님'
내 안에 들어오셔서 '일어나 함께 가자' 하시며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는 자로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이 비범'이라시니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아내겠다고
오늘 성금요일과 준비일 새벽녘에 되새겨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탄설' 김양재 목사님
아직은 보내드리고 싶지 않아요...♡^^♡
※ 여울 탄 & 눈 설
☞(마치 여울을 덮은 하얀 눈같다고)☜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골1:26~29) (PY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