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폭행. 도둑 .거짓. 음란. 시기. 분노 .열등감...등
셀수 없이 많은 죄패를 목에 걸고
예수님 옆 십자가에 달려 있는 강도가 바로 저입니다.
나 편할려고 아기를 낙태하였으니 살인자요
술주정이 심하신 아버님의 손을 형들과 함께 끈으로 묶기도 했던 폭행자요,
대만 합작법인에 수입대금 일부와 친구와 친척의 선의의 물질도움을
아직도 갚지 못한 나는 거짓말쟁이요 사기꾼이요 도둑놈입니다.
아내 몰래 여자들과 놀아 났던 음란한 자요
형님이/ 친구가 잘 되는 꼴을 못 봐주는 불같은 시기심의 소유자요,
주님이 예비해 주신 직장엘 다니면서도 감사대신 열등감으로
찌들어 사는 자입니다.
만일 누가 나를 정죄하고 심판한다면
나는 수십번 교수형을 당해도 할 말이 없는 ,
본질상 진노의 자녀요 100% 타락한 존재인 내가
바로 그 강도입니다.
돌이켜 보니 매순간 마다 내 소견에옳은대로,
예수님 대신 돈과 음란을 쫓아 왔던 내 삶의 결론이었습니다.
십자가에 달려서 ' 나를 기억해 달라'고 애원했던 강도처럼,
오늘 예수님이 온갖 수치와 능멸을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피흘리시며 마지막호흡을 거두신 것이
바로 나를 위하심임을 믿고 회개함으로
나의 마지막 호흡의 순간에
'주님 저를 용서 해 주십시요 ' 라는 눈물의 간구를 온전하게
드릴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적용하기: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라는 목사님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며
아내가, 가족이, 친구들이 ,직원들이 '이제 되었다' 고 할 때 까지
잘 죽기를 원하고또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