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보지 않을 때 나의 모습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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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07
마 23:13-39
예수님은 성전에서 당시의 종교지도자들에게 채찍의 말씀을 하신다. 그들은 말만하고 행동을 하지 않은 자들이며 한 영혼보다 더 예물을 더 좋아했으며 늘 상석과 랍비..아버지라는 칭호를 받기를 좋아#54720;다. 주님은 이들에게 화있을 찐저 외식하는 소경들이라고 경고의 말씀을 하신다.
이들은 참으로 외식하는 자들이었다. 겉으로는 거룩하게 보이려고 했지만 그들 안에는 썩어 있었다.
그들도 처음에는 순수했을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있었을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들의 기준에는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서 있었다.그래서 그들은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자신들을 사람들이 감동할 정도로 포장을 했다...주님은 그들이 어떤 포장을 하고 있는 냐를 보시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내면에 어떤 상태를 보고 채찍의 말씀을 하신 것이다.
주님은 포장 된 나의 모습이 아닌 내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를 물으신다. 과연 내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가? 나를 잘 가꾸기 위한 열정이 있었다. 이것은 곧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포장지였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주님은 화려하게 포장된 나보다 더 누더기를 입고 하나님을 의식했던 죄인처럼 살으라 하신다.
오늘은 눅18장에 나오는 바리새인과 새리의 기도를 읽으면서 내가 어떻게 하면 나아갈 수 있는 지를 찾아보고 기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