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하나되고 싶읍니다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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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4.04
요한복음17장20~26
남편과 아들의 사이가 또 안좋아진것 같읍니다
옛날같이 혈기를 부릴정도로 하지는 않지만 아직도 아들의 행동이나 말이 마음에 안든다고 합니다
아들의 표정으로 보아서도 무언가 서먹한 분위기 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의 예수님을 서로 하나됨을 강조 하십니다
온전함을 이루어 서로 사랑하기를 기도하시며 의로우신 아버지를 우리는 알았다고 하십니다
아버지를 안다고 믿는다고 하지만 행동은 믿지 않는 사람고 다를바가 없이 하는 우리들입니다
서로 미워하고 험담하고 가족간에도 아니 아버지와 아들사이에도 그럽니다
언제나 남편과 아들의 마음에 온전한 말씀이 들어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될까요
문제있는 부모는 있어도 문제 있는 자녀는 없다는 말씀
남편은 자기의 문제를 아직은 모릅니다
아들에 대한 사랑은 보이지 않고 무조건 흠만 봅니다
결국은 서로의 마음에 상처가 되어버립니다
예수님 우리의 마음속에 항상 함께 하심을 바라옵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온전히 따르게 하옵소서
내가 예수님을 믿읍니다 하는 고백의 말을 할며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읍을 고백합니다
오즉 주님만이 우리를 하나되게 하실수 있읍니다
말씀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직 만들어 지지 못한 우리 가정을 온전한 주님의 가정으로 이루어 주실줄 믿읍니다
오늘은 딸이 오전에 시험을 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지헤로써 잘 치를수 있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제가 져야#54626; 십자가를 온전히 지고 나갈수 있도록 힘을 주옵소서
어느 때라도 지치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온전한 십자가의 길을 갈때 제속에도 우리 가족에게도 사랑이 넘치고 하나됨이 되겠지요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