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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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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9.04.03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한복음17:17)
어제 어두워지는 저녁
내리막길에서 움푹패인 곳이 있어,
왼발이 걸려 꽈당 넘어졌습니다
추운날씨에 슬립퍼를 신고 오종종 집을 향하다
한동안 나뒹굴어 움직일 수도 없을 만큼
극심한 통증이 사로잡혔습니다
너무 아프니깐, 그 때,
예수님의 6시간 서서히,
손발 관절이 찢어지고 심장이 파열될 때까지의 고통이
절로 떠올랐습니다
어떤 차가 헤드라이트를 켠 채
지켜보아도 부끄러움으로
몸을 숨기지 않고 아픈 채로 잠시 있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 순간에도 큐티한 능력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얼마 전 사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가던 청년이 사고로 오토바이와 함께 넘어졌는데도
부러진 다리를 일으켜, 창백해진 얼굴로
그 자리를 일단 벗어나려던 몸부림을 보았기에
본능적인 수치심이 어느 정도는 극복되었구나 생각했습니다
예수님때문이었습니다
낮에 학생의 골프지도를 하다가 엄지손가락을 맞은 동료의
아픔도 떠오르며 더 생생해졌습니다
절뚝거리며 집을 향하면서도,
광신자요, 예수에 미친 골수분자가 다 되어
아파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데도 어찌 예수님일꼬~
아픈 가운데서도 그것으로 기뻤습니다
저녁을 먹다가
입안의 아픈 곳을 피해 씹는 다는것이
혀를 있는 힘을 다해 깨물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주방에서 칼을 꺼내다가
놓#52451;습니다
교통사고로 입원했던 남편이
매번 주의시키는 일이
주방에서 칼을 놓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발을 씻겨야 할 물이 부족한 국가에서
올해 특히 가뭄이 심하다는데,
몸이 아파서, 추워서, 열이 올라서, 오른 팔이 아파서
갖가지 이유로 차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오늘 아침은 무엇이 더 일어나기전 미룰 수가 없어
절뚝거리며 왼발 무릅이 시큰거려도
오른 발로 패달을 밟으며 아이구~ 아이구 절로 신음하며 출근을 하였습니다
지난 주말에 동생네 집에서
차를 세워두었는데, 노란 경고장을 붙여두었습니다
부활절에 떼내려고 합니다
넘어진 그곳에서도
해산하듯이 제 정신 없이 아픔이 몰려와도 예수님을 생각하니
믿음이 좋은 듯하지만, 저의 죄를 알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정말
저를 주님과 교회에 맡겨야
할 일도 있습니다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 진리로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니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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