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 본문(마 12:38-50)
38절 그때에amprsquo 46절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amprsquo
예수님이 영적인 것에 관해 말씀하시고 계시는데 말씀이 인들리는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과 무리의 한 사람은 육적인 가치관이 변하지 않아 육적인 표적을 구하고 혈육의 가족에 대해 말합니다.
4장 12-17을 보면 세례요한이 잡혔음을 들으시고 말씀을 이루시려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고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며 제자들을 부르시고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십니다.
5장에서 산상수훈으로 팔복에 대해 말씀하시고 율법의 바른 해석을 알려주시며,
6장에서 외식하지 말고 이렇게 기도하라며 기복이 아닌 팔복의 기도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 하십니다.
7장에서 우리가 얼마나 외식을 잘하니 비판하지 말고 외식하지 말라고 다시 말씀하시며 영적인 것을 구하고 찾고 (천국)문을 두드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차별없이)누구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라 하십니다.
또 마 7:21b(마 7:24&7:26)와 마 12:50에 보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주님의 형제 자매요 어머니이고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8장에서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시고
9장에서 죄사함의 권능을 보이시고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마9:13에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하십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라 하시며 긍휼을 원하시는 예수님께서는 한 관리의 딸이나 무시와 조롱을 받는 혈루증 여인과 두 맹인과 귀신들린 자를 차별없이 고쳐주십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오직 혈루증 여인만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병을 고침 받겠다가 아니라 구원을 받겠다 하는 믿음으로 구원받았고 나머지 사람들은 구원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9장 마지막에 목자 없는 양과 같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10장에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며 사명을 알려주시고 복음으로 인해 장차 받을 환란을 알려주시며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 10:22b)하시며 두려워 말라 거듭 당부하시며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것은 나를 영접하는 것이라고 격려해주십니다.
11장 6절에 누구든지 나로 말리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고
11:7-14까지 천국을 침노하라고 하십니다.
5장부터 예수님이 아무리 말씀하셔도 모두 알아듣는 것이 아니기에 마 11:15절에 처음으로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십니다. 얼마나 안타까우시면, 제발 알아듣기를 바라셔서 그 말씀을 하셨을까요?! -,.-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고 처음으로? 비유로 말씀을 하십니다.
마11:20절에 예수님이 처음으로? 책망하십니다. 그때가 언제냐면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때에 책망하신 것입니다.
영적으로 무감각한 세대, 영적 문둥병자들을 보시며
마11:25-27 예수님이 택자와 불택자가 하나님 아버지의 뜻, 하나님 아버지의 주권임에 감사하고 옳소이다 하십니다. 천국은 감추인 보물이고 성경은 비밀의 책임 것이 하나님의 주권이심으로 내 가족의 믿고 안 믿고를 내가 비판하고 정죄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시고 마11:28-30(제가 좋아하는 말씀 중 하나ㅎㅎㅎ)에 주님께 와서 배워 마음의 쉼을 얻으라 하십니다.
그 말씀을 하시는 그때에
12장에서 외식하고 주님이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마12:7 & 마9:13)하신 뜻을 몰라 무죄한 자를 정죄하는 바리새인들은 여전히 울법주의로 정죄하고 예수님을 죽이려 의논하며 왜곡합니다.
마12:30에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하셨는데도,
오늘 본문
마12:38을 보면 예수님을 죽이려 의논하고 예수님 사역을 왜곡했던 좋은 나무가 아닌 속이 악한 바리새인들이 선한 말로 예수님을 선생니이여 부르며 육적인 표적을 구합니다. 또 마12:47에 한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하지 않고 예수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던amprsquo 예수님의 육적 가족이 왔다는 것을 알려주며 예수님이 무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중단시킵니다. 주님과 함께 하지 않기에 헤치는 가족이고 예수님 사역을 방해하는 한 사람인 것입니다.
십자가는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이라고 하셨었나요?!
정말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씀으로 나의 육적 가치관이 십자가 복음의 가치관, 말씀의 가치관으로 바뀌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가치관이 다 변하지 않고 하나님과 합하지 못한 부분이 많아 지혜가 없고 타이밍을 잘 못 맞추는 일이 많습니다. 말씀을 조금씩 매일 씹어먹어 소화시켜 채우지 않으니 육적것들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져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대항하는 것이 있고 나의 독립을 외치는 것이 늘어나 해야 할 일을 미루고 게으름에 빠지고 게임과 인정중독에 다시 빠지게 됩니다.
담주 화욜 목장예배 처소로 섬기려면 납작 엎드려져 죽어졌어야 했는데 어느새 고개를 처들고 있던 교만과 생색으로 내주권과 나의 편함을 주장하며 남편에게 다다다 한 일로 남편이 아직까지도 삐져있네요 ㅠㅠ
밥을 차려놔도 같이 밥 먹기를 피하더니 소파에서 자고 표정이 어두우며 말도 섞지 않으려 하네요...
내 복 세개 중 두 개 환불하고 한개는 옷장에 넣어뒀더니 다시 빼서 올려두더라고요.
또 복직 준비로 늘 제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외모를 단장하는 일로 즉 매직파마와 염색을 하는 것으로
남편이 그러더라도 나는 내 일상 잘 보내며 복직 준비 해야겠다 싶어 어제 미용실에서 머리했는데 아마도 그것도 돈을 막 쓰는 것으로 맘에 안 들었나봐요. ㅠㅠ
제 짐작말고 왜 그런지 정확히 물어보고 풀려해도 목장예배 드리려고 그러는 것으로 곡해할수도 있어요. 물론 이것도 그동안의 일련의 일들에 비춰본 제 짐작이지만요.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내긴 했어서 화 풀리는 것은 내가 할 수 없어서 기다려야 되나보다 싶어 그냥 빨래와 설거지와 반찬하며 기다렸는데 점점 화가 깊어지는 것 같는 남편을 보고, 목장예배 할 것을 생각하니 어쩌나 싶어서, 또
현진이 앞에서 큰 소리 오가게 될까봐 쉽사리 말도 못꺼내겠고 죽겠어서, 말씀 쭈욱 봤네요. ㅠㅠ
오늘 말씀만 조금 씹어 먹어도 다 소화 못시킬텐데...
설사하더라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봤네요. ㅠ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이 무엇일까요?
내가 죽어지는 것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