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택함을 입었으니...
작성자명 [양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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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3.29
요15:18-27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
하느니라...
아직은 주님보다 세상을 더 많이 사랑한다는게 어떤 기준
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수안믿으면 죽이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할 자신도 있는데 돈 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나의
환경을 보면 누가 돈많이 준다고하면 주님을 부인하고 따라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까지 세상에 속해있는 제 자신이 언제나 주님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할수 있을까요
요즘 주시는 말씀은 지금의 제 삶에서는 별로 필요한것같지
않은데 아마도 미리 대비해주시는 말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 세상에 속한 저를 택하여 주님의 은혜속에 살게 하셨는데
하루하루 깨닫지 못하고 투정부리는 저에게 세상에 속한자가
아니라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믿음이 있다하면서도 세상적으로
만족을 주지 않으면 주님을 원망하고 실망하는 제 모습에서 주님은
세상사람과 나의 길이 다르다하니 그 길에서 믿음을 지키고 나가게
하옵소서 주님으 택함을 입었으니 세상에서 더욱더 당당하고 존귀
한 삶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